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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166383 최초 감지: 2026-10-20 20:54:32

약사는 당장 기계로 대체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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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분석 리포트

#갑론을박_팽팽
AI 요약
핵심 결론

자동 조제 기계가 있는데도 왜 약사가 필요한가에 대한 의문과 기술적·현실적 도입 장벽에 대한 네티즌들의 갑론을박.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처방전 바코드를 찍으면 약이 나오고 증상에 맞는 약을 추천해주는 자동 기계가 있는데 약사가 꼭 필요한지 묻는 의문이 제기됨.

🔥 주목 포인트

이미 자동 조제 기계가 도입되어 운용 중이라는 사실과 함께,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약사의 본질적 역할에 대한 논쟁이 벌어짐.

💬 반응 분위기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마약성 약품 관리나 처방 오류 검증 등 약사의 필수적 검수 역할이 있다는 의견과, 이권 다툼 및 규제 문제라는 시각이 엇갈림.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약국 자동화 기계가 이미 상용화되어 있음에도 왜 완전한 무인화가 이루어지지 않는지에 대해 기술적 가능성과 현실적 장벽이 충돌함. 네티즌들은 처방전 위조 방지 및 기계 조제 오류를 최종 확인하는 약사의 감수 기능이 필수적이라는 의견과, 대한약사회의 거센 반발 및 기득권 구조가 최대 리스크라는 지적을 동시에 제기함.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기술적 문제가 아니라 사실상 '밥그릇 싸움'과 거대한 이익단체(대한약사회)의 반발이 가장 큰 장벽이라는 지적이 나옴. 미국이나 일본 등 해외와 비교해 국내 약국 외 판매 가능 의약품 수가 매우 적다는 현실도 함께 언급됨.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약사의 주요 역할은 단순히 약을 꺼내는 게 아니라 처방전이나 기계 조제에 오류가 없는지 최종 확인하는 데 있다는 의견이 공감을 얻음. 또한 마약성 약품(날코틱 등) 관리와 처방전 위조 방지를 위해서도 사람의 통제가 필요하다고 봄.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엠팍 약사는 당장 기계로 대체되지않나요???

‌큰 약기계 같다놓고처방받은 용지 바코드로 찍으면 약나오고필요한약이나 연고 입력하면 고대로 나오고증상 입력하면 알아서 추천해주는고객은 고르기만 하면되는솔직히 약사 없어도 되는거 아님?? 추천0공유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실시간 공감 BEST
엠팍 댓글

그건 약사가 하는 일을 몰라서 하는 말임. 날코틱 같은 마약성 약들도 많은데 처방받은 용지 자체를 위조할 수도 있습니다.

엠팍 댓글

최대 리스크가 대한약사회 아닐까요. 거센 반발이 예상됩니다.

엠팍 댓글

지금도 그리하고 있어요 약사의 주요 역할은 처방전에는 오류가 없는지 또 기계가 조제한 약의 오류가 없는지 확인하는 겁니다

엠팍 댓글

기술의 문제가 아닙니다 ㅎㅎ 밥그릇의 문제죠ㅎ 저약사 동네도 까보면 가관이죠 ㅎ 말씀하신 기술적인 이슈도 그렇고, 미국/일본 대비 약국외판매 가능한 약숫자도 매우 적음~

엠팍 댓글

이미 그런 기계는 있어요. 운용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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