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애 앞에서 저를 무안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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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여섯 살 딸 앞에서 '반찬을 이렇게밖에 못 하냐'며 무안을 주는 시어머니와, 이에 대처하는 방법을 묻는 며느리의 사연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시어머니가 6살 딸 앞에서 며느리의 반찬 솜씨를 지적하며 웃었고, 딸이 이를 그대로 따라 해 며느리가 상처를 받은 사건입니다.
'애 앞에서는 하지 말아 달라고 말씀드려도 될까요'라는 글쓴이의 조심스러운 태도와, 이에 답답함을 느끼며 강력한 대처를 조언하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엇갈렸습니다.
'애 앞에서만 안 하고 니 앞에서 해도 되냐'며 글쓴이의 어리버리한 태도를 답답해하는 반응과 함께, 아이 앞에서 시어머니의 잘못을 똑같이 짚어주거나 단호하게 선을 그어야 한다는 의견이 쏟아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시어머니의 부적절한 언행이 아이의 교육과 정서, 그리고 엄마의 권위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음에도 조심스럽게 허락을 구하는 듯한 글쓴이의 태도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네티즌들은 자식마저 엄마를 무시하게 될 수 있다며 즉각적이고 단호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아이 앞에서 시어머니가 요리를 못한다는 뉘앙스를 간접적으로 아이에게 되돌려주며 맞대응하겠다는 구체적인 복수(?) 조언이 달리며 큰 공감을 얻기도 했습니다.
니가 어리버리하게 하니까 그런 말을 듣는 거라며 평생 무시당하고 살 셈이냐고 글쓴이의 소극적인 태도를 답답해하는 여론이 지배적입니다. 당연히 시어머니에게 확실하게 말을 해야 하며, 안 그러면 자식도 엄마를 무시하게 된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여섯 살 딸 앞에서 시어머니가 너희 엄마는 반찬을 이렇게밖에 못 하냐고 웃으세요딸이 그 말 따라해요 엄마는 반찬 못 해애 앞에서는 하지 말아 달라고 말씀드려도 될까요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모르겠으면 가만히 있어요.
니가 어리버리하게 하니까 그런말을 듣는거 아니냐? 평생 무시당하면서 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앞에서는 하지말고 니앞에서는 해도되니? 요즘 글은 이렇게 컨셉인가봐? 너무 나쁜년으로 보이지 않기
당연히 말해야 합니다 안그럼 자식도 님 무시해요 애 없을때 말씀하시라 해요
저라면 아이한테 말할 거 같아요. 엄마는 아빠랑 결혼한 후에 반찬하는 거 OO할머니(시어머니)께 배웠는데 할머니도 요리 못하시나 보다... 엄마가 XX할머니(친정어머니)께 가서 다시 배워올께.. ㅁㅁ이 XX할머니가 해주신 반찬은 맛있지? 라고요... 내가 너무 못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