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카트 좀 집까지 가져갈수도 있는 경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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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마트에서 아예 카트 반납함을 아파트 단지까지 설치해 줬으나 초등학생들이 카트로 범퍼카 놀이를 하다 자동차를 들이받는 바람에 사라지게 된 과거 일화가 공감을 사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글쓴이가 어릴 적 살던 아파트 바로 앞에 이마트가 생겼는데, 마트 측이 처음부터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 후문을 열고 아파트 내부에 카트 스테이션까지 설치해 줬던 사연이 소개됨.
마트의 파격적인 편의 제공으로 주민들이 편하게 쇼핑을 즐겼으나, 초등학생들이 카트를 타고 주차장에서 범퍼카를 하다가 주차된 차량에 박는 사고를 내면서 결국 제도가 사라졌다는 결말.
고객 유치를 위한 마트의 시원한 결단이 결국 아파트 내부의 철없는 아이들 문제로 허무하게 끝났다는 점과, 양심 없이 카트를 무단으로 가져가는 행태에 대한 비판적 댓글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마트가 아파트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아예 단지 안에 카트 스테이션까지 설치해 주는 이례적인 상생 사례가 있었으나, 일부 아이들이 카트를 장난감 삼아 주차장에서 타고 놀다가 차량 파손 사고를 일으켜 제도가 폐지되었다.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마트의 좋은 의도가 아파트 내부의 문제로 인해 반환되었다며 안타까움을 표하는 한편, 평소 안내판을 무시하고 카트를 무단으로 끌고 가거나 바퀴를 망가뜨리는 얌체족들의 행태를 강하게 지적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카트를 무단으로 끌고 가서 쓰면 바퀴가 쉽게 망가져 좌우로 삐걱거리며 흉물스럽게 변한다는 현실적인 문제점과 함께, 다른 대형마트 앞에서도 카트 무단 반출 문제가 끊이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아파트 고객 유치를 위한 마트의 결단이었으나 결국 철없는 아이들과 일부 얌체족 때문에 좋은 제도가 사라졌다는 점에 깊은 공감과 허탈함이 쏟아지고 있다. 평소 안내판을 무시하고 카트를 집까지 가져가며 바퀴를 망가뜨리는 사람들의 이기적인 태도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이거 보니까 내가 어릴 때 살던 아파트 생각나서 아파트 바로 옆에 이마트가 새로 생겼는데 진짜 위치가 코앞이었단 말임 근데 주민들이 카트를 가져가니 뭐하니 하기도 전에 마트에서 걍 시원하게 카트 가져가라고 후문을 오픈해줬음 얼마나 시원했냐면 마트 안에다가 카트 스테이션을 가져다 박아버림 일처리 진짜 얼어죽을정도로 시원했음 아파트에서 카트를 가져가기 시작하니 어쩔 수 없이 설치해준거 아니고 처음부터 걍 가져가라고 설치해버림 덕분에 주민들은 편안한 쇼핑생활을 즐길 수 있었는데 잼민이 시절도 급식...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인하대 앞의 홈플러스가 카트 그렇게 가져가지 말라고 하는데도 학교 안에서 심심하면 카트 발견되고 그랬지
아파트 고객 유치를 위한 결단이 아파트 내부 문제로 반환됐구나
바퀴 금방 상할것 같은데..
대체 가져가는 애들은 왜 그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