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PE OTT에 떳길레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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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나홍진 감독의 영화 'HOPE'를 OTT로 본 관객들이 '한 번쯤 볼만하지만 재관람은 글쎄'라는 평과 함께 나홍진 특유의 연출력과 결말 구성에 대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OTT에 공개된 나홍진 감독의 'HOPE'를 시청한 관객들이 한 번 보기엔 괜찮지만, 두 번 보기엔 아쉽다는 감상평을 공유했습니다.
나홍진 감독만의 독보적인 긴장감과 연출력은 인정하지만, 기대치에 비해 신선함이 떨어지고 시리즈물의 구성 방식이 다소 실망스럽다는 점이 논쟁의 핵심입니다.
'한국에서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건 나홍진뿐'이라는 제작 역량에 대한 찬사와, 결말의 아쉬움 및 OTT 가격 정책에 대한 불만이 섞여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나홍진 감독이라는 이름값에 비해 신선함이 부족하다는 평가와 함께, 시리즈물로서의 마무리가 최악이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거액의 제작비를 투입해 이런 스타일을 고집하는 감독의 '썅마이웨이' 행보에 대해 흥행 여부를 떠나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나홍진의 이름값을 고려하면 신선함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며, 특히 시리즈물의 마무리를 그렇게 처리한 것은 최악의 구성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일부는 OTT 시청료가 비싸다는 점을 지적하며 가성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긴장감 넘치는 연출은 훌륭하며 한국에서 이런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는 감독은 나홍진뿐이라는 점에는 모두가 동의합니다. 다만, 영화적 재미와 별개로 시리즈물의 구성 방식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아 사람들이 했던말알겠네 볼만한데 사람들에게 한번쯤 봐도 후회는 안하는데 2번보기에는 굳이? 이런다는 거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걍 긴장감 쩔고 연출도 괜찮았음. 근데 나홍진 이름 달고 나온거 치곤 신선함이 많이 떨어져서
초중반부는 진짜 재미있었고 후반부도 계속 비슷한 전개라 질리긴 했는데 그래도 괜찮았음 다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문제점은 영화같이 텀이 있는 시리즈물을 만들때 가장 최악의 구성을 했다는 거였음 적어도 마무리를 그렇게 했으면 안됐었음
근데 한국에서 나홍진만 만들수 있는건 맞음 ㅋㅋ 남의돈 이렇게 꼴아박아놓고 이런걸 만들수 있는 썅마이웨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OTT인데 왜 더 비싸냐
흥행보면 꼴아박은건 아닌거 같은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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