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최대 반토막' 탈탈 털렸지만…노무라 "67만 전자·470만 닉스 간다" 호언장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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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_가득_설거지론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반토막 난 상황에서 노무라증권이 제시한 파격적인 목표가에 개미들이 '물량 떠넘기기'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노무라증권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유지하며 각각 67만 원, 470만 원이라는 낙관적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현실과 동떨어진 목표가에 네티즌들은 이를 개미들을 유인해 물량을 털어내려는 '설거지용' 리포트로 보고 있습니다.
'영업이익이 국가 예산보다 많다는 게 말이 되느냐'며 노무라의 분석을 비현실적인 허상으로 치부하는 분위기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노무라증권은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며 장밋빛 전망을 유지했으나, 네티즌들은 현재의 주가 하락세를 '중력'에 비유하며 이를 신뢰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두 회사의 영업이익 전망치가 비정상적으로 높게 책정된 점을 들어, 기관의 탈출을 위한 개미 유인책이라는 의구심이 지배적입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두 회사의 영업이익이 국가 예산을 상회할 정도로 비정상적인 수치라며, 이러한 전망 자체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수치라는 비판적 분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개미들을 유인해 물량을 넘기려는 전형적인 수법이라는 의견이 압도적입니다. '개미들 드르와드르와'라며 노무라의 의도를 조롱하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주가 '최대 반토막' 탈탈 털렸지만…노무라 "67만 전자·470만 닉스 간다" 호언장담, 왜?n.news.naver.com글로벌 투자은행(IB)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수준으로 유지했다. AI 기업의 매출 성장세 둔화와 데이터센터 사업자의 자금조달 부담에도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추천0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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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 드르와드르와~
여기가 삼전하닉 영업이익 천조 천이백조 부르는 곳인가.. 대한민국 국가 예산이 사상 처음 700조 넘었느니 하는데.. ㅎㅎ 도대체 두회사 영업이익이 그 정도면 엔비디아 니 tsmc 니 등등 에 전체 투자금은 얼마일거라고 보는건지 상상조차 불가능..ㅎㅎ
영업이익이 비정상적인 (긍정적인 의미가 아님) 수준의 이익인데 이게 버틸거라 보나
현재 주가는 중력이라 보면 됨 제자리에서 폴짝 뛴것과 1만 피트로 상승은 다른 느낌임
노무라가 아직도 물려있는 물량이 있겠죠 개미들들어와서 반등해야지 털고 나가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