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짤려서 빡친 김에 회사 PC 가져간 사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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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당일 해고 통보에 격분해 회사 PC와 신티크를 챙겨 나온 퇴사자의 사연이 부당해고 논란과 함께 화제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당일 해고 통보를 받은 직원이 회사 PC와 고가의 작업 장비인 신티크를 들고 퇴사한 사건이 공유되었습니다.
단순히 물건을 가져간 행위 자체보다, 회사가 법적 대응을 포기한 정황을 통해 '부당해고'라는 사건의 이면이 드러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회사가 찔리는 구석이 있어 묵인했을 것이라는 추측과 함께, 장비 사양에 대한 부러움과 부당해고에 대한 비판이 섞여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해고 예고 수당 미지급 등 회사의 부당해고 정황이 짙어, 법적 분쟁 시 회사가 더 큰 손해를 볼 것을 우려해 장비 탈취를 묵인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들은 회사의 귀책 사유가 명확할 때 발생하는 이러한 '상호 묵인' 상황을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당일 해고는 명백한 부당해고이며, 회사가 법적 대응을 할 경우 더 큰 피해를 입을 것을 우려해 장비 회수를 포기했다는 현실적인 분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당해고를 당한 상황에서 회사가 찔리는 게 많아 컴퓨터 한 대 값으로 퉁치고 넘어간 것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사실상 회사가 법적으로 불리한 상황임을 직감하고 조용히 처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부당해고급 뭔가가 있었군
'해고 시 고지안하고 당일해고' 컴퓨터 한대 값은 나올테니 줘버리고 퉁치는게 맞긴 할걸
국내 법인에서 사람 저따위로 자른거면 당시 기준으론 싸게 잘 막은거네
법적으로 끌고가면 회사가 불리하다고 넘긴거겠지 아마
와 저 사양에 신티크까지...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