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가 살려면 96 쳐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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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축구대표팀 기강 확립과 세대교체를 위해 96년생 주동자들을 쳐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18년도 프랑스 대표팀의 사례를 들며, 손흥민 주장을 등번호로 부른 96년생 주동자들을 쳐내고 국대 기강을 다시 잡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됨.
주장을 등번호로 부르는 행위는 기강이나 인성의 문제이며, 이들을 쳐내지 않으면 국대 분위기가 개판이 되고 악영향이 대물림될 것이라는 지적이 공감을 얻음.
김민재를 제외한 96년생 라인은 대체자가 많으니 다 쳐내는 게 맞다는 의견과, 손흥민 관련 사건사고에 대한 시각 차이가 엇갈리며 치열한 논쟁이 벌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국대 주장인 손흥민을 이름이 아닌 등번호로 부른 96년생 선수들의 태도 논란이 핵심이다. 작성자와 동조하는 네티즌들은 이를 명백한 기강 해이이자 인성 문제로 규정하며, 향후 악영향을 막기 위해 엄중한 징계와 세대교체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김민재 같은 선수는 아쉽지만 대체자가 많다는 현실적 의견이 나오는 한편, 대표팀 내 갈등 상황을 바라보는 시선과 책임 소재를 두고 댓글창에서 팽팽한 의견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주장을 등번호로 부르는 행위는 팀워크를 해치는 기강 해이이므로, 국대 분위기를 위해서라도 96년생 주동자들을 과감히 쳐내고 세대교체를 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지받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18년도 우승한 프랑스도 10 국대는 왕따사건나고 개판이었죠. 주동자들 쳐내고 데샹이 기강 잡으면서 다시 살아난거구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손흥민 주장을 등번호 7번으로 부른건 이건 국대 기강이 문제가 아니라 인성 기본의 문제죠. 이대로 손흥민 은퇴하고 96 손 들어주면 국대 분위기 개판될겁니다. 한번 한걸 두번 하지말란 법이 없어요. 계유정난 처럼 그 뒤에 국대 기강은 없어지고 또 다른 96이 나올수도 있는거에요. 이참에 96 쳐내고 국대 기강 단디 잡아야됩니다. 어차피 세대교체도 해야...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김민재 빼고는 대체자도 많음.. 김민재 아쉽긴 해도 96 다 쳐내는게 맞다고 봄..
민재는좋아할것같네 안부르면
96 밑으론 손흥민 좋아하고 따를 거 같아요?ㅋㅋ
가짜재능손흥민이 문제가 아니라 주장을 등번호로 부르는 애들이 주장되면 누가 따르겠어요? 그 후배들도 그거보고 배울텐데 국대가 제대로 돌아가겠네요 96 주동자들 싹다 쳐내야됩니다. 그래야 이런 일이 안생겨요
R.Federer손흥민(문제가 아님): 몇 년간 국대 사건사고에 유일하게 다 포함된 선수. 근데 이제 죽어도 손흥민 잘못은 아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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