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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170434 최초 감지: 2026-10-21 19:32:29

12세 미만 투여 금지약 처방한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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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분석 리포트

#분노_철저규명
AI 요약
핵심 결론

12세 미만 투여 금지약이 장기간 처방되다 공익제보로 드러난 가운데, 의사와 약사뿐만 아니라 국가 시스템마저 이를 걸러내지 못한 현실에 네티즌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공익제보를 통해 12세 미만 아동에게 투여가 금지된 약물이 병원에서 장기간 처방되어 온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 주목 포인트

시스템상 경고가 뜰 텐데도 의사의 처방과 약사의 조제가 모두 이루어졌으며, 심평원 등 국가 기관에서도 이를 제지하지 않은 점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반응 분위기

의약분업의 이중 안전체크가 무력화된 현실에 황당함을 표하며, 관리·감독 기관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처방 시 시스템에 경고가 뜨는데도 의사가 약을 쓰고 약사가 방관한 이유와, 심평원 등의 국가 기관이 처방 내역을 알고서도 제지하지 않은 이유에 대한 의문이 핵심입니다. 의약분업의 이중 안전체크 제도가 실제 현장에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점이 지적되며, 처방 금지 약물인 디히드로코데인이 호흡 억제 위험이 있음에도 5세 아동 등에게 처방된 것에 큰 우려와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디히드로코데인 같은 성분이 호흡 억제 위험이 있어 몸무게가 적게 나가는 아동에게 치명적일 수 있음을 지적하며, 국가의 안일한 관리 시스템을 성토하고 있습니다.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시스템에 당연히 경고가 뜰 텐데 의사와 약사가 모두 이를 방관하고, 심평원조차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점에 대해 강한 불신과 분노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클리앙 12세 미만 투여 금지약 처방한 병원

이 병원에서 이런 처방을 장기간으로 하다가 공익제보로 인해 이번에 밝혀지게 된건데 이 사건을 보면서 드는 의문은 1. 시스템에 경고 떠서 의사, 약사가 모르고 쓸 수 없음 의사는 쓰고 싶어 썼다고 하면 약사는 왜 방관한건지? 현재 이 병원 근처에 B약국이 있는데 병원은 몇달전에 이 위치로 옮긴것이고 옮기기전에는 A약국이 있었음. A약국, B약국은 별개약국 의약분업 효과가 이중안전체크라는데 이 사건을 보면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2. 의사-약사는 한편이라 치면 국가는 왜 경고하지 않는지? 처방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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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 댓글

버그면 설명 가능하긴 합니다만... 으음...

클리앙 댓글

난치병 환자 입니다만.........심평원 하는 꼬라지보면 하.........말이 안나옵니다.

클리앙 댓글

5세는 너무했네요. 디히드로코데인이 호흡억제가 될수있어서 몸무게가덜나가는 아동에게 안쓰던가그럴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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