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부딪히고 그냥 가는 사람들 무슨 생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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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금요일 아침 1호선 출근길에 백팩으로 어깨를 치고 혀까지 차며 째려보고 간 승객의 태도를 두고 지하철 내 이동 흐름과 예절을 논하는 글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는 1호선 출근길에 백팩으로 어깨를 밀치고 내리며 혀를 차고 째려본 승객 때문에 하루 종일 기분이 상했다고 토로함.
부딪히고도 사과커녕 오히려 째려보는 무례한 태도에 대한 공분과, 출퇴근길 지하철 안에서 자리를 잡고 서 있는 승객의 태도에 대한 지적이 맞물림.
출근길 눈치 없이 버티고 서 있는 사람도 문제지만, 성질을 내며 째려보는 태도 역시 빌런이라는 양측의 의견이 공존함.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지하철에서 신체 접촉이 일어났을 때 사과 없이 적반하장으로 째려보는 태도가 올바른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동시에 출퇴근 시간대 복잡한 전동차 안에서 흐름에 맞춰 비켜주지 않고 자리를 지키는 승객의 행동 역시 원인 중 하나라는 지적이 나오며 갑론을박이 이어졌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내리려는 사람의 흐름에 맞춰 이동해 줘야 하며, 눈치 없이 길을 막는 것과 성질을 내며 째려보는 것 모두 출퇴근길 빌런이라는 반응이 주를 이뤘습니다.
출근 시간대 복잡한 전동차 안에서 문 앞이든 중간이든 길을 비키지 않고 버티고 서 있는 사람들도 눈치가 없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금요일 아침 1호선 타면 하루에 몇 번은 부딪혀요근데 사람마다 반응이 다 달라요살짝 고개 숙이고 가는 사람죄송합니다 작게 말하는 사람쳐다만 보고 그냥 가는 사람그리고 오히려 이쪽을 째려보고 가는 사람오늘 아침엔 마지막 유형이었어요백팩으로 제 어깨를 거의 밀다시피 하고 내리면서 혀까지 차더라고요제가 문 앞에 서 있던 것도 아니고 중간쯤 있었거든요이런 분들은 진짜 자기가 잘못했다는 생각을 안 하는 건지 아니면 알면서 귀찮은 건지 궁금해요출근길에 이런 거 한 번 겪으면 하루 종일 기분이 별로예요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출근 시간이면 문 앞이든 중간이든 버티고 서있지만 말고 좀 비켜주세요. 내리려는 사람도 힘듭니다. 째려봤다는걸 보니 버티고 서계셨을거같은데
중간에있어도 흐름맞춰서 이동해줘야지. 근데 뭐 출퇴근타이밍에 눈치없는것도 빌런이고 성질내는것도 빌런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