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공시 포기하고 좋소 갔다가 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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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33살에 공시를 포기하고 중소기업에 들어갔다가 사수의 도를 넘은 시비와 꼬장 탓에 바로 추노해버린 유저의 썰이 루리웹에서 폭발적인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출석일 3885일의 고인물 루리웹 유저가 33살에 공시를 포기하고 중소기업에 취직했다가 사수의 싹수없는 태도와 시비 때문에 결국 '추노(퇴사)'를 감행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대답하세요 제 출석일은 3885일입니다"라는 비범한 멘트와 함께, 좁은 바닥에서 완장 찬 사수가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는 이유 등으로 꼬장을 부리며 시비 털던 상황이 네티즌들의 웃음벨을 울렸다.
"말 꼬라지를 보니 전에 사람 많이 보냈겠다", "사수 특기가 시비 터는 거였으면 나갈 만했다"라며 글쓴이를 위로하고 사수의 찌질함을 조롱하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공장 등 현장직에서 주머니에 손을 넣는 행동이 금기이기는 하지만, 사수가 싸가지 없게 시비를 털며 꼬장을 부린 탓에 글쓴이가 곧바로 추노를 박은 사건이다. 네티즌들은 공장이나 중소기업 바닥 특유의 좆만한 완장을 찬 꼰대 사수의 행태에 분노하면서도, 기술을 배워도 어디를 가나 저런 인간들은 피할 수 없다는 현실적인 반응을 보였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공장에서 주머니에 손을 넣는 것이 엄연한 금기이긴 하나, 그것을 지적하는 방식이 그 모양이니 사수 때문에 사람 안 남겠다는 현실적인 지적이 공감을 얻었다.
사수가 싹수없이 말을 좆같이 하니 도망치는 게 당연하다며, 좁은 바닥에서 완장 챙기고 갑질하는 사수를 강하게 비판하고 글쓴이를 위로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ㅋㅋㅋ말꼬라지가 많이 보냈겠네 전에
ㄱㅊ 저런 급 회사는 어차피 널려서 다른곳 금방 감
사수 특기가 시비터는거엿구나 나갈만하네 ㅋㅋ
기술배운다고 저런 사수를 안만날것같나?!?!
말을 ㅈ같이 하긴햇네 공장에서 주머니 손은 유명한 금기긴한데 싸가지 때문에 뭐라하는게 아닌데 ㅋㅋ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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