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진짜 x같이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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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를 관람한 관객이 엉망인 전개와 이해할 수 없는 결말에 분통을 터뜨리며 혹평을 쏟아낸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가 중반부까지 보다가 도저히 못 보겠어서 끊었다가 꾹 참고 끝까지 보았으나 결말이 웃음도 안 나올 정도로 엉망이었다고 비판함.
영화가 아예 다른 영화 2편을 갖다 붙인 것 같고 제작 기간이 10년이나 걸렸음에도 구멍이 많으며, 2부 발사대로 쓰이려다 망했다는 분석이 공감을 얻음.
나홍진 감독의 연출력에 대한 실망감과 함께, 설정의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지적 및 실드 치는 일부 팬들에 대한 냉소적인 반응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10년이라는 긴 제작 기간에도 불구하고 영화의 전개와 결말이 개연성이 떨어지고 2부 제작을 위한 발사대에 불과했다는 점에서 관객들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설정 자체의 설득력이 부족하고 후반부 작업이 꼬인 것 같다는 지적이 나오며 작품의 완성도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설정이나 전개 방식이 한국 현대물 배경에 어울리지 않고 위화감이 든다는 지적이 많다. 일부 팬들이 '칸느가 극찬한 수준 높은 영화인데 볼 줄 몰라서 그렇다'고 옹호했던 태도에 대한 비판도 함께 나오고 있다.
만들다 보니 2부도 만들어보자는 식으로 후반부 작업이 꼬여서 발사대 역할을 하려다 역효과가 났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나홍진 감독의 이름값이 아니었으면 관객 수가 10토막 났을 것이라는 냉소적인 반응이 주를 이룬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영화가 전달하는 메시지를 모르겠음...걍 아예 다른 영화 2편을 갖다붙였다고해얄지중반부까지 보다가 도저히 못보겠어서 끊었다 꾹 참고 끝까지봤는데 결말이 진짜 웃음도 안나오네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냥 만들다가 2부도 한번 만들어보자 하면서 후반부 작업이 꼬인거 아닌가 의심됨. 그니깐 결국 2부 발사대 하다가 발사대가 너무 재미없고 후반부에 이해가 안되는 전개가 시작되니깐 발사대 고꾸라지고 평가 망
eyhak나홍진 진짜 괴물류는 재능 없는 거 같음
영화가 뭔가 말이 안되는게 있죠. 저런 설정 안했으면, 저렇게 안찍었으면 훨씬 설득력이 있을텐데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듬. 몇달만에 후딱 찍어서 여기저기 구멍이 있는 느낌인데 제작기간이 10년이라 더 이상하고
일단질러아바타처럼 시리즈물로 하고싶었나 외계인은 그렇다치고 한국 현대물에서 서부극도 아니고 말타고 총질도 위화감 들고...
Klasse88그쵸. 말대신에 택트같은 오토바이 탔으면 훨씬 자연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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