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동 학대를 해서 만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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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실제 아동 학대 요소가 담겼던 과거 영화들에 대해 네티즌들이 과거의 시대상과 비교하며 충격과 씁쓸함을 표하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진짜 아동 학대를 해서 만든 영화'라는 주제의 이미지 중심 게시글에 과거 작품들과 관련된 다양한 일화들이 소환됐다.
불과 30년 전인 1990년대의 촬영 환경이나 과거 고전 영화들이 오늘날의 기준으로는 상상하기 힘든 수준이었다는 점에 주목했다.
과거의 막장 같았던 촬영 실태를 짚어내며 경악하는 한편, 비교적 최근작인 '도가니'는 아역 배우 케어에 신경 썼다는 점 등이 언급되며 씁쓸한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과거 영화 제작 현장에서 아동 학대나 무자비한 연출이 벌어졌던 역사적 사실이 재조명되었다. 네티즌들은 '오즈의 마법사' 같은 고전부터 90년대 영화까지 지금 관점에서는 절대 용납되지 않을 시대적 분위기를 꼬집으며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영화 '도가니' 같은 작품은 오히려 아역 배우들의 케어에 최대한 신경을 썼으며,히려 가해자 연기를 한 배우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일화가 대조되며 제작 환경의 변화를 되짚어 보게 만든다.
겨우 30년 전인 1990년대만 해도 오늘날과 비교하면 이해할 수 없는 시대였다며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오즈의 마법사'나 B급 호러 영화 등 아동 학대나 가혹행위 논란이 있던 작품들이 자연스럽게 소환됐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오즈의 마법사는 공평하게 어른도 조졌지
출연진 황추생은 무간도 황국장
겨우 30년전인 1990년대만 해도 오늘날 보면 뭔 시대인가 싶지 ㅋㅋ
새삼 도가니는 아역배우들 케어를 최대한 신경썼다는게 느껴져. 오히려 가해자 역할이었다던 장광 성우 겸 배우가 스트레스 받았댔나.
이거 B급호러계에선 유명한 영화 아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