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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170946 최초 감지: 2026-10-21 21:48:21

현직 부장검사 임대료 안내고 살다가 고소 당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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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
AI 요약
핵심 결론

현직 부장검사가 아파트 중도금을 못 내 계약금을 날릴 위기에 처하자, 같은 단지 다른 집에 임차인으로 들어가 임대료를 내지 않고 버티다가 시행사를 오히려 고소한 황당한 사건이 발생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현직 부장검사가 집을 빌려놓고 임대료를 내지 않으며, 아내는 '남편이 계약해 모른다'고 배를 째고, 검사 본인은 재판에서 지면 주겠다며 버티는 중인 기사 내용이 커뮤니티에 공유되었습니다.

🔥 주목 포인트

귀책 사유가 자신에게 있음에도 계약금을 돌려받으려고 일부러 임대한 것 아니냐는 의혹과 함께, 시행사를 오히려 주거침입 및 스토킹 혐의로 고소하고 대검 민원도 민사 중이라며 종결 처리된 법기술 행태가 황당함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 반응 분위기

법을 다루는 자들이 오히려 법의 허점을 악용한다는 비판과 함께 '법꾸라지들 징글징글하다', '사람 새끼들이 아니다' 등 검찰 집단에 대한 강한 불신과 분노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중도금을 내지 못해 계약금 반환을 노리고 고의로 같은 단지 다른 집에 임차인으로 들어간 뒤 임대료를 체납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 논점입니다. 특히 불리한 상황에서 시행사를 오히려 주거침입과 스토킹으로 맞고소하고, 대검 민원이 민사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유야무야 종결 처리된 대목에서 법조인의 특권 의식과 뻔뻔한 '법기술' 구사에 네티즌들이 기가 차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과거 다른 법조인 출신 세입자와 겪었던 유사한 피해 경험담이 소환되며, 일반인들은 상상하기 힘든 방식으로 법을 무기 삼아 채무를 회피하는 씁쓸한 현실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법을 잘 아는 사람들이 오히려 그 법을 악용해 뻔뻔하게 버티는 모습에 혀를 내두르며 검찰 조직을 향한 원색적인 비난과 환멸 섞인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뽐뿌 현직 부장검사 임대료 안내고 살다가 고소 당함 ㅋㅋ

[단독] "현직 부장검사에 집 빌려줬더니…임대료 안 내"https://v.daum.net/v/20261021205709...기사 보니 골때림 중도금 못내서 계약금 날리게 되니까 같은 단지 다른 집을 임대하고 살면서 돈을 안냄 마누라는 남편이 계약해서 난 모른다 배째고 검사놈은 재판 해서 지면 준다 버티는 중 그리고는 시행사를 오히려 주거침입 스토킹 혐의로 고소함 대검에 민원 제기하니까 민사 중이라고 그대로 종결 처리 중도금 안낸 귀책 사유는 자기한테 있으면서 계약금 반환 받으려고 작정하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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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아 검찰개혁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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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세입자가 변호사였는데 비슷한일 있었음. 법꾸라지들 징글징글.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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