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내려도 안 팔려요".강남 아파트 딜레마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933회
총 댓글수
6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냉소_시장논리17년 보유한 반포자이 1주택자의 양도세가 향후 수억 원 더 늘어난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 팔리면 더 깎아야 한다'며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반포자이를 17년 보유한 1주택자라도 2029년경 양도세를 약 4~5억 원가량 더 내야 한다는 전망이 전해졌습니다.
10억을 낮춰도 팔리지 않는 강남 아파트의 딜레마를 다뤘으나, 시장 원리상 가격을 더 내려야 한다는 직설적인 지적이 나왔습니다.
고가 아파트 보유자의 세금 부담 호소에 공감하기보다는 '안 팔리면 11억을 내리든 더 깎는 게 맞다'며 냉소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강남 고가 아파트를 장기 보유한 1주택자라 하더라도 향후 양도세 부담이 수억 원 늘어나 매도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호가를 10억 원 내렸다는 사실 자체보다, 시장에서 소화되지 않는다면 가격을 더 낮추는 것이 당연하다는 시장 논리를 들어 세제 완화 필요성에 선을 긋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세금 부담이 커져 아파트가 안 팔린다는 식의 프레임에 동조하지 않고, 오히려 세 부담을 더 강화해야 한다는 강경한 목소리도 나타났습니다.
10억을 내려도 안 팔린다면 11억 원을 내리거나 그 이상 더 깎는 것이 당연한 이치라는 반응입니다. 매수자가 나타날 때까지 가격을 더 내리면 해결될 문제라며 냉담한 시선을 보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17년보유 1주택자 반포자이의 경우 2029년 양도세 약 4-5억 더 내야한다는..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11억을 내려보자?
안팔리면 더 깍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