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글넷
Issue #171508 최초 감지: 2026-10-22 08:25:02

친정은 교회 다니고 시댁은 제사 지내는 집이에요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1,099회

총 댓글수

9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1초 클릭으로 참여해보세요
🤖

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주작의심
AI 요약
핵심 결론

시댁 제사상 앞에서 친정엄마가 기도를 올린 상황을 두고 '예의 문제'와 '글의 진위 여부'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시아버지 기일에 반찬을 가져온 친정엄마가 제사 절차 도중 거실 구석에서 기도를 올렸고, 이를 본 시어머니와 남편이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며 글쓴이가 난처해진 상황입니다.

🔥 주목 포인트

제사라는 전통적 의례와 종교적 행위가 충돌한 상황에서 '예의가 아니다'라는 비판과 '추모 방식의 차이일 뿐'이라는 옹호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 반응 분위기

글의 앞뒤가 맞지 않는 시간대 설정과 제사 횟수 등을 근거로 '주작' 의혹을 제기하는 댓글이 압도적이며, 내용 자체에 대한 피로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제사 중 기도 행위가 예의에 어긋나는지에 대한 논쟁보다, 게시글에 적힌 시간대(오후 4시 작성인데 자정 언급)와 제사 상황 설정의 비현실성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네티즌들은 상황 자체가 개연성이 부족하다며 글의 신뢰성에 강한 의문을 표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종교적 신념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타인의 제사라는 엄숙한 자리에서는 그 집안의 방식을 따르는 것이 예의라는 현실적인 조언이 뒤따르고 있습니다.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글의 시간대 설정이 맞지 않고 상황 자체가 비현실적이라며 '주작'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사실 여부를 떠나 제사 중에 기도를 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다는 지적도 함께 나옵니다.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판 친정은 교회 다니고 시댁은 제사 지내는 집이에요

자정 넘었는데 아까 일이 자꾸 생각나서요친정은 엄마가 권사님이시고 시댁은 1년에 제사를 여섯 번 지내요오늘 시아버지 기일이라 친정엄마가 반찬 좀 보내주신다고 같이 오셨는데제사상 앞에서 절하는 동안 엄마 혼자 거실 구석에 서서 기도를 하시더라고요시어머니는 아무 말 안 하셨는데 표정이 살짝 굳으셨고남편은 저한테 눈짓하고저는 중간에서 땀만 났어요끝나고 엄마는 좋은 마음으로 기도한 건데 뭐가 문제냐 하시고시어머니는 나중에 저한테만 사돈어른 다음엔 그냥 반찬만 주셔도 된다고 하셨어요누가 잘못한 것도 ...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실시간 공감 BEST
판 댓글

오후 4시에 올려놓고 뭔 자정이 넘었대

판 댓글

주작이 네이트판에 너무많다

판 댓글

장례식 조문때도 절 안하고 기도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때마다 기분 언짢았을까? 추모하는 방식이 다른거지 뭘 그런걸로 표정 굳고 눈짓 하냐

판 댓글

이게 사실이면 친정어머니가 잘못하신겁니다.. 기도해도되죠.. 근데 제사 지내는동안 기도 하지는않습니다. 따로 하지 .. 근데 절하는데 기도 하고있었다면 그건 잘못된 예의입니다. 근데 시아버지 제사를 지내는데 제사를 6번 지낸다고요?? 누가요? 시어머니가요? 그럼 바로

판 댓글

아니 반찬 보내주는데 왜 제삿날 보내주는 거임?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커뮤니티 게시글 수 총 조회수 총 댓글수 추천수 참여도 지수
판 1개 (100.0%) 1,099회 (100.0%) 9개 0
1.64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
🔥

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핫이슈 전체보기
급상승 이전 (400위)
급상승 다음 (40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