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군대 있을때 이거 문제라고 생각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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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씁쓸_현실군 복무 시절 경험한 열악한 야간투시경 보급 실태와 방산비리에 대한 네티즌들의 공분과 성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중대당 2개뿐인 노후 야간투시경과 사제 텐트보다 비싸면서도 성능은 형편없는 군 장비의 현실을 고발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실전 대비가 아닌 검열 통과만을 위한 보여주기식 행정과, 천문학적인 국방 예산이 투입됨에도 개선되지 않는 장비 수준에 대한 허탈함이 핵심입니다.
군대 내 고질적인 '가라' 문화와 방산비리에 대한 강한 불신, 그리고 실전 상황을 대비하지 않는 군 당국의 안일한 태도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수백만 원에 달하는 야간투시경이 실제로는 작동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 구형이라는 점과, 막대한 국방 예산이 투입됨에도 병사들의 개인 장비는 6.25 전쟁 당시와 다를 바 없다는 점이 논란의 핵심입니다. 네티즌들은 이를 단순한 예산 부족이 아닌 구조적인 방산비리와 실전보다 검열을 중시하는 군의 잘못된 관행에서 비롯된 결과로 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6.25 전쟁 당시 야간 기습으로 큰 피해를 입었음에도 여전히 야간 작전 장비가 개선되지 않는 것은 역사적 교훈을 망각한 처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군은 실전 대비가 아니라 검열 지적을 피하는 것이 목적이며, 사회에 나와서도 '가라'를 능력으로 포장하는 문화가 바뀌지 않는다는 자조 섞인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무슨 야투경이 1인1개는 커녕 중대 200명당 2개 있고그것도 초병 근무용이었고6.25때 쓰던 수통마냥 엄청 오래돼서 작동도 잘 안되는 그 싼마이 야투경이 사제 텐트보다 훨씬 비싼데 형편없는 침낭마냥방산비리 때문인지 수백만원 이라는 가격을 듣고 더 놀람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우리나라 군대는 가라에 너무 익숙해져서 임시방편 임기응변이 실력인줄 알고 그렇게 가르치고 사회에 나와서도 사회생활이라며 가라 치는걸 능력이라고 보고 있으니 바뀔 수가 없긴함
그리고 방독면 정화통도 새 거 좋은거는 창고에 자물쇠 잠궈 보관하고 싸구려만 주고 ㅋㅋ 무슨 실전이 아니라 검열 지적 안 받을 목적으로 쓰는거 같음
6조8천억원으로 초록침대 하나못바꾼게 국방부 나눠보니 병사 한명당 1000만원짜리 침대를 가졌어야했는데 그걸로 모자라 추가예산 2조6천억 요청 병사1명당 1500만원침대ㅋㅋㅋ
이건 볼 때마다 그냥 어이가 없다
우리나라는 625때와 달라진게없음 군납비리로 국군10만명 학살한 간부들의 후손이나 다를바없는애들이 다시 간부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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