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만 가본적 없는 사람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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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해외여행을 즐기는 이모가 동아시아 국가만은 절대 안 간다는 사실에 의문을 제기한 글이 네티즌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는 유럽, 호주 등 먼 곳은 여행하면서도 일본, 중국, 대만, 홍콩은 평생 안 가겠다는 이모의 여행 취향이 이해되지 않는다며 글을 올렸습니다.
타인의 개인적인 여행 취향을 '이해해야 한다'는 전제 자체가 오만하다는 지적과 함께, 왜 남의 여행지 선택에 참견하느냐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안 가고 싶으면 안 가는 것'이라는 냉소적인 반응이 지배적이며, 작성자의 오지랖을 이해할 수 없다는 비판이 주를 이룹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개인의 여행 취향을 존중해야 한다는 입장과, 왜 굳이 타인의 여행지 선택을 이해하려 들며 잣대를 들이대느냐는 비판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여행은 개인의 자유 영역인데 이를 이해의 대상으로 삼는 작성자의 태도가 오히려 더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입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자신은 유럽이 전혀 궁금하지 않아 안 가본 것처럼, 여행은 철저히 개인의 취향과 관심사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라는 반론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안 가고 싶으면 안 가는 것이지, 왜 남의 여행지까지 이해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압도적입니다. 작성자가 타인의 삶에 지나치게 간섭하려 한다는 비판이 많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우리 친이모가 해외여행은 그렇게 다니던데 아직 일본,중국,대만,홍콩은 한 번도 가본적 없음. 이모는 동남아 여행도 좋아하고 유럽,호주,중동,터키,이집트도 가봤는데 아직 일본,중국,대만,홍콩은 근처도 가본적 없음. 젊을땐 멀리가고 늙어서 가까운곳 가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모는 늙은 할머니가 되서도 절대로 평생 일본,중국,대만,홍콩은 안 갈거라고 함. 가까운 주변 국가들은 궁금하지도 않고 나라 자체가 싫어서 돈 아깝다고 하시던데 솔직히 그렇게 해외를 많이 가봤으면 일본은 갈 수 있지않나? 차라...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안가고싶으면 안가는거지. 너가 돈대줌?
난 일본에서 태어났는데 초등때 한국와서 살았고 놀러는 40대에 일본 처음 가봄.... 업무로는 많이 가봤고....
나는 일본 47살에 처음가봄 여지껏 해외여행 10번넘게다녀왔음.. 그래도 일본은 안갔음 제일 가기 싫었던 나라가 일본였음 그런데 애들때문에 어쩔수없이 간거였음 글리코상을 봐야한다고..애들이 안가본 애들이 없다고 교토 모찌모찌 먹어봐야한다고. 어쩔수없이 일본간거임 근데
남한테 피해준거 없는이상 이해하고 말고 할 일 자체가 아님. 그게뭐라고 이해하니 마니~ 쓰니같은 사람이 제일 이해불가. 제일 엮이기싫은 부류
네 이해를 받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