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재는 한때 S급으로 봐도 무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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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배우 이성재의 과거 전성기 시절 위상과 S급 배우 평가를 두고 네티즌들이 리즈 시절 작품들과 패착 원인을 분석하며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공공의 적' 등으로 이미지 손상은 있었으나 '미술관 옆 동물원', '주유소 습격사건', '신라의 달밤' 등에서 보여준 연기력과 흥행력으로 한때 S급으로 볼 수 있었는지가 논의되었습니다.
'신석기 블루스'의 기괴한 분장과 한삼인 광고, 그리고 '나탈리' 등의 작품 선택이 커리어 하락세의 결정적 패착이었다는 분석이 공감을 얻었습니다.
박신양, 설경구 등 당시 동시기 탑스타들과의 위상을 비교하며 포스트 한석규 라인으로 꼽히던 전성기의 기억을 소환하는 동시에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이성재가 충무로에서 설경구, 박신양 급의 'S급'이었는지, 아니면 'A급'에 머물렀는지를 두고 의견이 갈립니다. 네티즌들은 '주유소 습격사건'부터 '공공의 적'까지 이어지던 투톱 주연으로서의 고점을 인정하면서도, 이후 원탑물이나 '신석기 블루스', '나탈리' 같은 작품 선택의 실패가 내리막길을 자초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설경구 급이나 진정한 S급 소리를 듣기에는 당시 박신양에 비해서도 무게감이 다소 떨어졌으며, 엄연히 A급 수준이었다는 반론도 제기되었습니다.
미술관 옆 동물원부터 공공의 적까지 이르는 필모그래피는 확실한 리즈 시절이었으며, 투톱에 어울렸던 배우가 원탑물이나 기괴한 분장의 '신석기 블루스' 등을 선택한 것이 아쉬운 패착이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공공의 적으로 이미지 좀 손상된건 맞는데 연기력 만큼은 확실히 인정받은지라 이때까지는 s급이었다고 보여지는데요그 뒤로 괜히 신석기 블루스 기괴한 분장하고 나와서 나락행 시작되고괜히 한삼인 광고 찍어서 그나마 남아있던 여성팬들도 기겁하게 만들고나탈리로 바닥의 끝까지 가버렸던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딸딸이만 안쳤어도 나았으려나..
오지호그런데 그 장면은 막상 영화 개봉했을때는 그냥 연기 진짜 리얼하게 한다고 생각하면서 넘어갔던 장면이었는데 나중에 이성재가 망가지니 이것도 재발굴 되어서 같이 묶인 측면이 있기는 하죠
s급은 아니었다 봅니다 설경구 급도 안되었는데요 그냥 a급
전 오히려 박신양 보다도 떨어진자 보는데 박신양 조차 영화판에서 s급이 소리 못들었던거 같은데
주유소 습격사건이랑 신라의 달밤 공공의적 시절이 고점인데 꽤 잘 나감 거기서 더 치고 나갔어야...이상하게 분장하고 찍은 신석기블루스가 패착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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