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펑)약스포) 문득 생각해보니까 진짜 극한 직업이 아닐까 싶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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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사이버펑크 2077 속 '트라우마 팀'의 대사가 네티즌들에게 사이버사이코 사태를 수습해야 하는 극한직업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며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아라사카 경비병 수십 명을 찢어죽인 사이버 사이코가 플래티넘 회원이라는 이유로 맥스택과 교전까지 불사하며 비살상으로 구출하러 가야 하는 트라우마 팀의 험난한 대화 상황을 담은 글이다.
게임 속에서 돈만 주면 어디든 밀고 들어가 목숨을 걸고 고객을 지켜내는 트라우마 팀의 투철한 직업정신과 씁쓸하면서도 웃픈 상황이 네티즌들의 몰입을 이끌어냈다.
현실의 부실한 서비스 업체들과 비교하며 '얘네만큼 직업정신 투철한 애들이 없다', '만화판을 보면 진짜 극한직업'이라며 유쾌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사이버사이코가 난동을 부려 수십 명이 죽어나간 위험천만한 현장에 플래티넘 회원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투입되어 목숨을 걸어야 하는 트라우마 팀의 처지가 조명받았다. 불복하기엔 너무나 큰 돈을 주기에 투덜거리면서도 연장을 챙겨 출동해야 하는 픽션 속 설정에 네티즌들은 폭소하며 이들의 극한직업 면모에 공감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현실의 기업들은 돈을 줘도 온갖 핑계를 대며 서비스를 회피하기 바쁜데, 픽션 속 트라우마 팀은 필요하면 어디든 밀고 들어가는 투철한 프로 정신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대비를 이루고 있다.
게임 시작부터 백스텝 없이 바로 지져버리던 강렬한 인상과 더불어, 만화판에서 동료를 찢어죽인 놈이라도 플래티넘 회원이면 목숨 걸고 구하러 가는 프로페셔널함에 감탄하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네 그러니까 지금 사이버 사이코가 아라사카 경비병 수십명은 찢어죽인 곳으로 가라고요?" "네? 근데 그 사이버 사이코가 우리 고객이라고요?" "네?? 플래티넘 회원이니까 그냥 무조건 살려서 데려오라고요?" "네??? 지금 맥스택도 출동했으니까 잘못하면 걔네들하고 교전할 각오도 하라고요?" "하 ㅅㅂ.... 뭐 어쩌겠냐 애들아 연장 챙겨라 비살상으로."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애네가 왠만한 기업 보안팀보다 강해
생각해보니 저 양반들 어떻게 잡은 거야 ㅅㅂㅋㅋㅋㅋ
만화판이 진짜 극한직업인거 보여줬지 전에 자기팀 동료들 다 찢어죽인 놈이 플레티넘 회원이여서 목숨걸고 구하러가야됨
게임 시작하자마자 뒤로 안물러선다고 바로 지지는 트라우마팀 인상이 너무 커서 그렇지 얘네만큼 직업정신 투철한 애들이 없음 ㅋㅋㅋ
확실히 픽션은 픽션이 맞아 현실은 백날 돈을 줘도 온갖 핑계 대면서 서비스 안 하려고 하다 사장이 총 맞아 죽었는데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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