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거 결말에 등장하는 소년 특.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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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진격의 거인 결말부 거대 나무로 들어간 소년이 무조건 거인이 될 리는 없으며, 악마와의 조우 방식에 따라 엑스맨이나 아이언맨 등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분석 글이 유머와 함께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머나먼 미래 에렌이 묻힌 거대 나무 안으로 들어간 소년과 '대지의 악마'의 재회를 두고 거인이 아닌 다른 존재로 변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됨.
거인의 탄생은 유미르의 절실한 바람과 심리가 반영된 결과이므로, 소년의 소원에 따라 엑스맨, 아이언맨, 군체 등으로 변할 수 있다는 상상이 웃음을 유발함.
'대지의 악마여 나를 하와와 미소녀로 만들어다오' 같은 유쾌한 드립과 함께 인간에게 또다시 씁쓸한 일이 생길 것이라는 복선으로 해석하는 분위기.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일부 독자들이 진격의 거인 결말의 소년 등장 장면에 대해 단순한 거인의 부활이나 현대 무기로 초살할 수 있는 단순 떡밥이 아니냐고 지적함. 그러나 본문과 댓글에서는 거인의 탄생이 유미르의 특수한 심리 상태와 바람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소년이 마주할 '대지의 악마'를 통해 거인이 아닌 전혀 다른 초능력이나 기계 장치 같은 무작위의 힘을 얻을 수도 있다는 점이 흥미로운 논점으로 다뤄짐.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현대 문명 레벨의 병기로 거인을 초살하는 결말이 의미 없어지는 이유가, 대지의 악마를 손에 넣는 사람에 따라 거인보다 약하거나 강한 무엇으로든 변할 수 있는 가변성 때문이라는 분석이 공감을 얻음.
소년이 대지의 악마를 만나서 TS 마법소녀나 하와와 미소녀, 혹은 훌륭한 유게이가 될 것이라는 드립이 터져 나오며 유쾌한 반응이 이어짐. 결국 '인간 새끼들에게 인간 같은 일이 또 일어날 것'이라는 씁쓸하면서도 현실적인 복선으로 받아들이는 중.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머나먼 미래, 에렌이 묻힌 나무가 거대나무가 되었고 한 소년이 그 안으로 들어가는 엔딩. 즉 대지의 악마가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끝난다. 하지만 많이들 모르는 사실이 있는데, 인간 + 대지의 악마 = 거인 이 아니다. 대지의 악마는 당시 목숨을 위협받는 상태에서 필사적이었던 유미르의 바람을 들어줬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만들어진 것이다. 작중 지크 예거의 설명에 따르면, "죽고 싶지 않다"는 마음으로 인해 유사 사후 세계이자 시공간을 초월한 공간인 '좌표'가 만들어졌고 고통으로 벗어나...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소년은 유게이가 되었답니다
"대지의 악마여 나를 하와와 미소녀로 만들어다오!!"
Ts마법소녀도 될수있단것인가
즉 현대 문명레벨 병기로 거인 초살한다는 건 의미가 없는거네? 대지의 악마를 손에 넣은 사람에 따라서는 거인보다 약하든 강하든 뭐로든 변할 가능성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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