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 후세인 9.11 발언으로 잘못 알려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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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사담 후세인의 9.11 테러 발언에 얽힌 오해와 대량살상무기를 빌미로 이라크 전쟁을 강행한 조지 부시의 억지 개전 명분이 재조명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후세인은 9.11 직후 과격한 비난 대신 자업자득이라는 식의 반응을 보였고, '신의 응징'이라는 표현은 1년 뒤 국영 신문에서 나온 것으로 전쟁 명분이 되지 못했다.
조사단이 대량살상무기가 없다고 확인했음에도 부시는 이를 '꼭꼭 숨겨놓은 증거'로 해석하며 이라크를 침공한 뻔뻔한 억지 논리가 웃음벨이자 황당 포인트로 꼽힌다.
'없으면 없다는 게 숨기고 있다는 증거냐'며 부시의 황당한 가불기 논리와 전쟁광 면모를 어이없어하면서도 씁쓸해하는 분위기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9.11 테러 이후 이라크 전쟁이 일어난 진짜 배경을 두고, 부시 대통령이 대량살상무기가 없다는 조사단의 거듭된 확인에도 불구하고 이를 '칼같이 숨겼다'고 왜곡하여 억지로 전쟁을 일으킨 점이 핵심 쟁점이다. 개전 명분 자체가 억지였으며 당시 미국 내 여론마저 갈렸던 역사적 사실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개전 명분 자체가 워낙 억지스러워서 당시 다른 나라들은 말렸고 미국 내 여론조차 6대 4 정도로 갈렸음에도 결국 전쟁을 강행했던 씁쓸한 역사적 단면을 지적하고 있다.
대량살상무기가 있으면 있다고 걸리고, 없으면 아주 꼭꼭 숨겨놨다고 걸리는 역대급 가불기 논리였다며 부시의 억지 침공을 조롱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사람들 인식과는 다르게 911 테러 직후 후세인은 미국에 대해 과격한 비난 성명은 하진 않음 니들 잘못이 되돌아온거 아니냐 정도에 비난이었고 2년이나 지난 후에 전쟁 일으킬 명분으로는 택도 없었음 보통 신의 응징이다라고 한건 9.11 터지고 1년이 지난 2002년에 이라크 국영 신문에서 나온 내용인데 이 또한 전쟁 명분이 되지도 못함 그러면 이라크를 왜 때렸냐고? 그건 부시가 이라크가 대량 살상 무기가 있다고 믿어서 공격한거 참고로 후세인은 대량 살상 무기 없다고!!! 하면서 조사 다 받을테...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요요 간나쉑은 글을 안 읽는구마
세줄이 넘어갔잖아;;;
개전명분 자체가 어거지라 미국내 여론조차 6대4 정도였고 다른나라는 다 개짓거리좀 하지말자였지만 결국..
대량살상무기를 보여준적이 없잖아! 대량살상무기를 숨기고 있다는 증거야!
가불기였냐고 ㅋㅋㅋㅋ 대량 살상무기가 있다 -> 너 딱걸렸다 대량 살상무기가 없다-> 아주 꼭꼭 숨겨놨구나! 너 딱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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