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를 포기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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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사회적 약자에 대한 최소한의 복지가 끊어졌을 때 극한에 몰린 개인이 벌일 수 있는 파장을 적나라하게 짚어보며 화제를 모은 게시글.
핵심 떡밥 3줄 요약
사회적 약자 대상의 복지가 사라질 경우 그 사람이 살아남기 위해 무슨 일을 벌일지 모른다는 위험성을 담은 글.
최소한의 복지가 단순한 목숨 연명뿐만 아니라 사회적 치안과 안정을 지키는 방어선 역할을 한다는 현실적인 진단.
극한으로 몰린 사람은 어디로 튈지 몰라 결국 사회 전체의 리스크로 돌아온다는 댓글 반응이 공감을 얻고 있음.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최소한의 복지를 포기했을 때 벌어질 끔찍한 결과에 대해 논하며, 범죄나 카르텔의 인력 수급, 혹은 반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극단적인 생존의 양상을 두고 네티즌들이 깊은 공감과 우경화된 현실을 논하고 있음.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최소한의 복지가 싫다면 대낮에 경찰이 사람을 패서 끌고 다니는 살벌한 치안 상태를 보든가 해야 한다는 식의 뼈 있는 현실론이 제기되었다.
복지가 끊기면 살기 위해 그 사람이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무슨 일을 할지 모르게 되므로 극한으로 몰린 사람은 어디로 떨어질지 아무도 모른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최소한의 복지 -> 목숨연명밖에 안되지만 살아있을수 있게 해줌 복지가 끊김 -> 살기위해 이사람이 무슨일을 할지 모름. 좋은의미든 나쁜의미든
그리고 한 반년에 한번 정도 이런거 봐야 함 그게 싫으면 일주일 한번 정도 대낮에 경찰이 사람 패서 끌고 가는거 보던가
범죄자 정도면 양반이고 그 다음엔 카르텔 같은 범죄집단의 인력수급처가 되고 그마저도 조지면 반란군이 튀어나옴
극한까지 몰린 사람은 어디로 떨어질지 아무도 모른다. 본인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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