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최고 400억' 강남 초고가 주택 샀다..지수, 서장훈, 신세경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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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_인증가수 겸 배우 수지가 최고 분양가 400억 원대에 달하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초고가 주택 '라브르27'의 분양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수지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조성되는 초고가 주거시설 '라브르27' 분양 계약을 맺었으며, 해당 시설은 최저 140억 원에서 최고 400억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지 외에도 장근석, 블랙핑크 지수, 방송인 서장훈 등 유명 연예인과 방송인들이 대거 분양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대중의 이목이 집중됐다.
구체적인 타입과 분양 금액은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소속사 측은 "따로 확인하기 어렵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강남 삼성동에 들어서는 지하 5층~지상 7층, 총 27가구 규모의 초고가 하이엔드 주거시설 '라브르27'에 수지를 비롯한 장근석, 지수, 서장훈 등 유명 셀럽들이 대거 계약했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자산 규모와 최고 400억 원에 달하는 분양가에 관심이 쏠렸다. 이에 대해 수지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구체적인 금액이나 계약 세대에 대해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구체적인 계약 세대나 분양 금액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소속사 역시 사생활 및 확인 불가 입장을 보이고 있어 보도된 내용 외의 구체적 사항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최고 분양가 400억 원에 달하는 초고가 주택에 수지를 비롯해 장근석, 지수, 서장훈 등 유명 연예인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 놀라움과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32)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들어서는 초고가 주택 ‘라브르27’의 분양 계약을 체결했다.22일 텐아시아에 따르면, 수지는 최근 라브르27의 분양 계약을 맺었다. 수지가 계약한 세대의 구체적인 타입과 분양 금액은 확인되지 않았다.이곳은 분양가가 최저 140억 원, 최고 분양가가 400억원대로, 강남에서도 손꼽히는 초고가 주택이다.
장근석·블랙핑크 지수·방송인 서장훈 분양 계약[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최고 분양가가 400억 원대에 달하는 서울 강남의 초고가 주거시설 ‘라브르27’(L‘ARBRE 27)의 분양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22일 텐아시아는 수지가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조성 중인 하이엔드 주거시설 라브르27 분양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수지가 계약한 세대의 구체적인 타입과 분양 금액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이곳의 최고 분양가가 400억 원임을 고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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