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그러고 보면 올해 게임중 붉은사막 논란이 젤 재밌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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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올해 가장 파란만장했던 게임으로 꼽히는 '붉은사막'이 메타 점수 논란부터 유저 피드백 반영, 빠른 패치를 거쳐 600만 장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초기 메타 점수와 혹평으로 유튜버 악플 사태까지 겪었으나, 개발사의 미친 듯한 패치와 유저 피드백 수용으로 스토리를 손보며 정가 기준 600만 장 이상 판매와 수익을 달성했다.
까는 쪽과 빠는 쪽의 장단점이 너무 극명해 양측 모두 이해가 간다는 반응 속에서도, 시연회 때부터 나왔던 피드백을 글로벌로 처맞고 나서야 부랴부랴 고쳤다는 점과 초기 이미지 때문에 여전히 똥겜으로 치부하는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개발사가 배째라로 안 누우고 적극적으로 고쳐서 호평받는다는 의견과, 클베 때 피드백을 무시하다가 글로벌로 욕먹고 대처한 점이 아쉽다는 반응이 공존하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초기 출시 당시 형편없는 스토리와 메타 점수로 인해 평가가 나락을 갔으나, 이후 개발사의 빠른 패치와 유저 친화적 운영으로 게임성이 꽤 괜찮아지면서 평가가 반전된 점이 최대 쟁점이다. 다만 처음 박힌 나쁜 이미지 때문에 여전히 플레이를 기피하는 유저들이 많아 아쉬움을 남긴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일각에서는 클로즈 베타 때부터 나오던 피드백을 무시하다가 글로벌로 된통 맞고 나서야 고친 점을 꼬집으며, 처음부터 좀 더 잘 나왔으면 훨씬 흥행했을 것이라며 초기 운영 방식을 아쉽게 보는 시선도 존재한다.
게시글 작성자와 다수의 네티즌은 올해 게임 중 가장 파란만장하고 재밌었던 이슈로 붉은사막의 롤러코스터 같은 평가 반전을 꼽고 있다. 검은사막 때처럼 배째라로 안 누우고 빠르게 패치를 거듭해 살려낸 점은 인정한다는 분위기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처음 메타 점수 나왔을땐 그럴줄 알았다 부터 시작해서 평가 좋게한 유튜버들 돈 받았다고 몰려가서 개 욕하고 쉐옹 유튜브에도 악플 겁나 달리다가 스토리 폭망 게임은 맞지만 이걸 이정도 까지 다 구현해 놨다고 하는 의견들 나오고 이것도 된다고? 저것도 된다고? 바이럴좀 되니까 개발사가 미친듯이 패치해서 점점 할만하게 바꾸고 지금도 만족스럽진 않지만 어쨌든 스토리까지 손보고 정가로 600만장 이상 팔아서 수익도 많이 냈고 진짜 올해 가장 파랑만장했던 게임이 아닌가 싶다 GTA6같은 게임이야 원래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근데 너무 장단이 극명한 게임이라 까는쪽도 빠는쪽도 이해가기는 했어. 서로 이해못하고 싸우는건 좀 이해가 안되었지만
근데 고치겠다고 활발히 움직여서 호평을 받는거지 검사에서 했듯이 배째라고 드러누웠으면 폭망이었음 아무 생각도 없이 달려들어서 우다다 만들면 갓겜이 나와요! 를 고수했던 스튜디오가 서양에도 하나 있는데 그게 겜 3개를 연속으로 말아먹고 이번에 폐쇄된 바이오웨어임
ㅋㅋㅋㅋ 진짜 생각해보면 정식 발매 후 나왔던 피드백들이 이미 시연회 때 부터 나왔음
그래서 오히려 아쉽기도 함. 처음에 좀만 더 잘나왔어도 지금은 훨씬 잘나갔을텐데 하는 생각. 처음 이미지 때문에 손 안대고 손 댈 생각 전혀 없는 사람 많더라. 지금 꽤 괜찮아졌다고 추천해도 '윽? 그 똥겜' 이러면서
클베부터 피드백 ㅈㄲ하더니 글로벌로 쳐맞고 부랴부랴 후속대처했다는 나쁜 말은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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