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면 애를 안 낳는게 맞음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227회
총 댓글수
14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갑론을박_팽팽학원비와 대학교 학비 등 최소한의 경제적 지원 능력이 안 된다면 가난할 때 자식을 낳는 것은 부모의 자기만족일 뿐이라는 주장이 올라와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는 원하는 학원, 먹고 싶은 것, 대학교 학비 정도를 지원해 줄 경제력이 없다면 자식을 낳지 않는 것이 맞으며, 가난을 알면서도 낳는 것은 부모의 이기적인 자기만족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어디까지 지원해 줄 수 있어야 하는가에 대한 기준과, 가난한 처지에서 자식을 낳는 행위가 자녀에 대한 사랑인지 부모의 욕심인지에 대한 의견이 부딪혔습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양육 기준과 생각들이 모여 현재의 저출산 현상으로 이어진다는 분석과 함께, 남의 출산을 제3자가 강요하거나 재단할 수 없다는 신중론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자식을 낳아 기를 때 필요한 최소한의 경제적 기준이 어디까지인지에 대한 시각 차이가 쟁점입니다. 본인은 가난하지만 자식을 키워보고 싶은 욕구 때문에 낳는 것은 부모의 이기심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한편, 타인의 출산에 대해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으며 선진국형 저출산의 흐름과 맞닿아 있다는 현실적인 의견들이 부딪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제3자가 남이 아이를 낳고 안 낳는 것에 대해 이래라저래라 강요할 수 없으며, 본인 인생이나 신경 쓰라는 반대 의견도 만만찮게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선진국의 출산율 양상과 비교하며 복잡한 사회적 원인을 짚어보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자식에게 기본적인 학원비와 대학 학비 정도는 지원해 줄 수 있어야 한다는 작성자의 현실적인 기준에 일부 공감하는 시선이 존재합니다. 동시에 이러한 사회적 기준과 부담감이 결국 저출산 문제로 직결된다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기본적으로 학원 가고 싶다고하면 학원은 보내줄 수 있고, 뭐 하고 싶은거 있다고 하면 지원해 줄 수 있고, 먹고 싶은거 있다고 하면 먹을 수 있고, 최소한 대학교 학비 정도까지는 지원해줄 수 있는이 정도는 돼야 애 낳는게 맞죠.가난한데 애를 낳는건 애를 위하는게 아니라 그냥 본인 만족임.본인이 가난함에도 자식이라는 존재를 키워보고 싶은 욕구, 대를 잇고 싶은 욕구. 그걸 못 참고 자식을 낳는거. 사람된 도리상 자식이 부모를 원망하면 안 되겠으나자기만족때문에 본인의 가난한 처지를 아는데도 자식...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래서 님은 부모님한테 쌍욕 박으세요? 감사하세요?
시나즈가와저는 감사하죠 평생 가난이랑은 거리가 먼 삶을 살아서…
어디까지 해주는거임? 그정도면 정부눈치 보는걸로
제3자가 애를 낳아라 말아라 강요할건아니죠 본인은 본인 인생이나 신경쓰는거죠(님한테하는말아님)
이런 생각들이 모이고 모여서 결국 저출산으로 가는거죠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포텐간 국민연금 어짜구 선동글은 포도다
에펨코리아에서 전업주부 국민연금 관련 논란 글이 기사 내용과 달리 제목만 가져온 악질적 선동이라며 팩트를 바로잡는 반박 글이 올라와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정은, 기쁨조 속옷에만 38억 지출."
김정은이 기쁨조 속옷과 사치품에 거액을 지출했다는 외신 보도가 공유되며, 정보의 신뢰성과 기쁨조 실존 여부를 두고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6개월만에 얏홍 찍었다는 이시카와 미오
일본 AV 배우 이시카와 미오가 6개월 만에 신작을 촬영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렌데버그 "느바가 어떤곳인지 잘 봤다. 징징거리고, 심판에게 애걸하고, 플랍하고.."
NBA 첫 경기를 치른 렌데버그가 루카 돈치치의 징징거림과 리그의 플라핑 문화를 시원하게 폭격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