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에서 이런 노래 부르는 초6 여자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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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늦은 시간에 소녀시대, 티아라, 다비치 등의 노래 리스트를 언급하며 어떠냐고 묻자, 네티즌들이 늦은 취침 시간과 부모에게 물을 일을 커뮤니티에 올린 점을 우려하는 반응을 보인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초등 6학년이 소녀시대 '오빠나빠', 티아라 'TTL', 씨야 '구두', 지아 '술한잔해요', 다비치 '8282' 등의 노래를 부른다며 네이트판에 글을 올림.
노래 리스트의 연식보다도 초등학생이 이 늦은 시간에 자지 않고 있는 점과, 이런 고민을 부모가 아닌 커뮤니티에 묻고 있다는 사실 자체에 초점이 맞춰짐.
'일찍 자라 그래야 키 큰다'며 나이에 맞지 않는 늦은 취침을 걱정하고, 부모에게 물어볼 일을 생판 모르는 남들에게 묻는 상황을 씁쓸해하는 분위기.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초등학생의 다소 옛날 감성 노래 취향보다는, 늦은 시간에 커뮤니티에 글을 올린 정황과 가정 내 소통의 부재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결시친(결혼·출산·육아·시댁) 판의 주 이용층인 기혼 여성들 사이에서 부모의 부재나 방치된 듯한 아이의 모습에 쓴소리가 이어졌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부모에게 물어보면 될 일을 왜 커뮤니티에 묻고 있는지, 부모가 무엇을 하는 사람들이기에 이런 상황인지 걱정스럽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초등학생이 이 시간까지 잠을 안 자고 키가 안 클까 걱정하며 '일찍 자라'는 반응이 나왔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소녀시대-오빠나빠 티아라-TTL 씨야-구두 지아-술한잔해요 다비치-8282,미친사랑의 노래, Hot stuff, 사랑과전쟁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일찍 자라 그래야 키 큰다.
어떻고 저떻고를 떠나서 초 6 어린이가 이시간까지 잠을 안자고 있는것도, 기혼여성이 대부분인 결시친판에 이런걸 물어보고 있는것도 걱정스러울 뿐.. 안자는건 뭐 그렇다치더라도, 부모에게 물으면 물을 일을 가지고, 부모가 뭘 하는 사람들이기에... 생판 아무 상관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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