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갤] 기저귀 못 뗀 0세도 임대소득…미성년자 3천명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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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세 영아를 포함한 미성년자 3천여 명이 임대소득을 올리는 현실에 박탈감 확산
핵심 떡밥 3줄 요약
국세청 자료를 통해 0세 영아를 포함한 미성년자 3,000여 명이 임대소득을 신고한 사실이 밝혀짐.
부의 대물림을 통한 '금수저' 세습이 조기화되고 있다는 비판과 함께 세금 회피 의혹이 제기됨.
성실하게 일해도 자산 격차를 극복하기 어려운 현실에 대한 청년층의 깊은 박탈감과 분노가 표출됨.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부모의 자산 증여를 통한 합법적 절세인가, 아니면 출발선부터 다른 불공정한 부의 세습인가에 대한 논쟁. 자본주의 사회의 당연한 현상이라는 의견과 계층 이동 사다리가 완전히 끊겼다는 자조 섞인 비판이 대립함.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아이 이름으로 건물이나 상가를 증여하는 행태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을 토로하며, 양극화된 사회 구조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음.
부의 세습 과정에서의 편법 증여 여부를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는 의견과 사회적 불평등 심화에 대한 우려를 주로 나타냄.
부모 잘 만난 것도 능력이라는 냉소적 반응과 함께, 노력해도 안 되는 현실에 대한 극심한 허무함과 분노를 표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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