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김정일 사망 했을때 우리는 북한 발표 보고 알았습니다.
포함된 게시글
2개
총 조회수
829회
총 댓글수
13개
확산 커뮤니티
2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씁쓸_안타까움김일성·김정일 사망 당시 우리 정부가 북한의 공식 발표 전까지 전혀 파악하지 못했던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김일성 사망 34시간, 김정일 사망 51시간이 지나서야 북한의 특별방송을 통해 사망 사실을 인지했다는 과거의 사례가 언급되었습니다.
정보 당국조차 북한 아나운서의 복장을 보고서야 사태를 파악했다는 일화가 알려지며, 당시의 정보력에 대한 회고가 이어졌습니다.
북한의 폐쇄성과 정보 파악의 어려움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냉소적인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북한 최고지도자의 사망이라는 중대 사안을 외부에서 전혀 예측하지 못하고 사후 발표에 의존해야 했던 당시의 정보 수집 한계가 핵심입니다. 과연 주변국인 중국이나 러시아조차 사전에 알았을지, 아니면 북한이 철저히 함구한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담겨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당시 통일부 당국자가 방송을 모니터링하다가 급히 보고했다는 일화가 사실로 받아들여지며, 정보 당국의 고충과 북한의 폐쇄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분위기입니다.
북한의 최고지도자가 죽든 말든 우리 삶과는 큰 상관이 없다는 무관심한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김일성 사망 34시간 정도 후김정일 사망 51시간 정도 후 김정일 사망 발표 당일날까지 모르고 있었는데 통일부 당국자가 북한 특별방송 모니터링 중 아나운서가 검은 옷 입고 있는 모습 보고 장관실 직행 했다는 이야기는 유명하죠김일성 김정일 둘다 북한이 발표하고 나서 알게됨중국이나 러시아 정도에게 미리 귀뜸 해줬으려나 싶네요
김일성 죽은 년도가 1994년이던데당시 1994년에 미 해군 항모 3척이 한국 동해에 무려 동시에 진입대기한 기록이 있는데 뭐때문인지는 몰라도 당시 엄청 급박했나보네요.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아마 토요일 정오쯤에 북한에서 발표했을겁니다. 신인급 앵커가 뉴스 진행하다가 잠시 후 고참급 아나운서로 교체
날 엄청 더웠던 것만 기억나네요. 사람들 슈퍼가서 라면 쟁여놓고 난리도 아니었던 기억이 나네요
초딩때였는데 그때 석간신문 받고 있었는데 신문 보고 알았네요 무지 더웠던 여름날
왜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토요일로 기억나네요. 학교 갔다오니 뉴스에서 김일성 죽었다고 뉴스 나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