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조조 밑에서 관우는 어느정도 위치까지 갈 수 있었을까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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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조조 밑에 계속 남았다면 관우가 군공은 많이 쌓았겠지만 '오자양장'급 단독 지휘관으로는 한계가 있었을 것이라는 분석글을 두고 삼국지 팬들이 치열한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관우가 조조 휘하에서 안량을 베는 등 단기 임팩트는 강했으나 남군공방전 전패 등 단독 지휘 기록이나 장기적인 군재를 고려할 때 오자양장 반열에 들기는 어려웠을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곽가·정욱·유엽 등 조조 진영의 책사들과 조조 본인마저 관우를 '만인지적'으로 평가하고 번성공방전 초기 천도까지 고민했다는 반박 의견과 '고나우 밈'으로 인한 평가 절하라는 주장이 맞붙었습니다.
진지한 역사적 군재 분석부터 삼국지 조조전 게임 드립('마왕 제갈량', '조관우')과 개그성 댓글까지 섞이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관우의 실제 군사적 지휘 능력과 조조 휘하에서의 잠재적 위치를 두고 의견이 팽팽하게 갈렸습니다. 일각선 남군공방전 전패와 형주 공방전에서의 한계를 지적하며 단독 지휘 능력이 검증되지 않았다고 본 반면, 당대 안목 있는 책사들과 조조가 직접 인정한 '만인지적'의 무기록 전공과 위협성을 감안해야 한다며 억하심정식 저평가라고 맞섰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단기간의 맹장으로서의 임팩트와 수만 대군을 이끄는 사령관으로서의 장기적인 군재 및 단독 지휘 성과는 별개로 보아야 한다는 신중론도 만만찮게 제기되었습니다.
당대 관우를 직접 겪은 조조의 최측근 책사들과 조조 본인이 그의 무력을 극찬하고 두려워했던 기록을 근거로, 고나우 밈 때문에 관우의 실제 위상이 지나치게 깎아내려졌다는 반응이 공감을 얻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요약하면이미 조조 밑에서 안량을 죽였고, 계속 있었으면 군공 많이 쌓았을 것이다.오자양장 처럼 단독으로 지휘권 받고, 성과를 계속 쌓아나갈 수 있을지는 별개이긴 하다.단독으로 군을 이끌었다는 기록을 보면 남군공방전에서는 전패다. 이긴적 없다. 근데 군세가 약했을거라 참작 가능하긴 하다.형주 공방전에서도 7군 수몰하고 조인을 몰아 넣었지만 지휘 능력을 알 수 없다. (수재로 인한걸 얘기하는 듯) 이내 서황에게 발렸다.그래서 지휘 능력이 좋은거 같진 않아서 조조에게 대접 받았겠지만 오자양장에 낄...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요약하면이미 조조 밑에서 안량을 죽였고, 계속 있었으면 군공 많이 쌓았을 것이다.오자양장 처럼 단독으로 지휘권 받고, 성과를 계속 쌓아나갈 수 있을지는 별개이긴 하다.단독으로 군을 이끌었다는 기록을 보면 남군공방전에서는 전패다. 이긴적 없다. 근데 군세가 약했을거라 참
역알못 이네... 관우가 조조 밑에 오면 무슨일 생기냐면일단 제갈량이 마왕에 지배됨그다음 조조군은 마왕 제갈량이 만든 함정 에서 죽었던 장군들을 무찌른 다음에제갈량을 마왕 으로부터 구해주고 통일하게됨 출처:삼국지 조조전
관우가 고나우밈때문에 너무 평가 절하되는게 아닌가 싶은게1. 당시 관우를 직접 겪어본 조조의 모사인 곽가와 정욱, 유엽 등이 만인지적이라고 치켜세움2. 그 사람 보는 눈 출중한 조조도 번성공방전 초기 기세에 눌려 천도까지 진지하게 고려함3. 그 사람 보는 눈 출중한 유
메스타야 고나우 기록에 안남은 것도 많다고봄ㅋㅋ 괜히 조조 에이스책사들이 만인지적이라고 치켜세운게 아닐거라생각ㅋㅋ말년에야 머 조조도 개발리고 그러는데
둘이 합쳐서 조관우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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