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중고장터에서 전공책 1만 원에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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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대학원생학교 중고장터에서 1만 원에 산 전공책의 주인이 알고 보니 교수님이었다는 설정의 짤방이 대학원생 납치 밈과 엮이며 화제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중고장터에서 구매한 전공책의 전 주인이 교수님이었다는 상황을 담은 짤방이 여러 커뮤니티에 공유되었습니다.
'교수님이 직접 책을 팔았다'는 설정과 함께, 성실한 학생을 대학원생으로 포섭하려는 '대학원생 통발'이라는 드립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영화 '타짜'의 평경장 대사를 인용하거나, 대학원생으로 전직하게 될 것이라는 유머러스한 댓글들이 주를 이룹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실제 상황이라기보다 대학원생을 구하는 교수님의 '통발'이라는 유머러스한 설정이 네티즌들의 공감을 샀습니다. 교수님이 직접 책을 내놓았다는 상황 자체가 학생을 대학원으로 유인하기 위한 빌드업이라는 식의 2차 창작적 해석이 재미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교수님이 직접 책을 파는 상황 자체가 현실적으로는 다소 작위적이라는 의견도 있으나, 대부분은 이를 진지하게 따지기보다 대학원생 납치 밈으로 승화시켜 즐기는 분위기입니다.
말 잘 듣고 성실함을 인증했으니 대학원으로 잡아가려는 '대학원생 통발'이라는 반응이 압도적입니다. 미래에서 온 나 자신이 교수였다는 식의 상상력을 더한 댓글들이 큰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이미지 1장 포함)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만화 타짜에서 평경장 생각나네.. 땅에 떨어진 화투장으로 고니랑 내기 하는데 이김... 어떻게 아셨습니까? 하는 고니 물음에... 그거 내가 버린것이다~~ 라고 하던 평경장~
그니까 교수님 책이였다?
확실하지 않으면 승부를 걸지 마라
극장판에선 삭제된 장면이라던데 어케 아셨데유?
@또니또니야 쇼츠로 돌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