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힘에 겨운 중소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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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15년 차 설계직이 겪은 중소기업의 악질적인 파견 갑질과 임금 착복 실태가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인테리어 업체에 재직 중이던 작성자가 파견 현장에서 과도한 업무 지시를 받고, 퇴사 과정에서 사장이 자신의 급여를 800만 원으로 부풀려 200만 원을 착복한 사실을 알게 됨.
현장 소장 업무와 본사 도면 업무를 동시에 강요하는 비상식적인 처우와, 직원의 급여를 중간에서 가로채는 사장의 파렴치한 행태가 네티즌들의 분노를 유발함.
작성자의 고생에 대한 위로와 함께, 중소기업의 열악한 노동 환경과 양아치 같은 경영진에 대한 강한 비판이 주를 이룸.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현장 파견을 빌미로 본업과 부업을 동시에 강요한 경영진의 갑질과, 직원의 급여를 뻥튀기해 중간에서 착복한 횡령 의혹이 핵심입니다. 15년 차 경력직조차 겪게 되는 중소기업의 불합리한 구조와 비도덕적인 경영 행태가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사회생활을 할수록 책임감 없는 사람들이 많다는 현실에 자괴감을 느끼며, 특히 사회 초년생들이 이런 악덕 업체를 만나면 멘탈이 무너질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사장의 파렴치한 급여 착복 행위에 대해 '개새끼들'이라며 강한 분노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고생한 작성자를 향해 진심 어린 위로와 응원을 보내는 분위기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짤 없다,,,, 15년차 설계직..40대다 부모님도 귀향하시고 그에 맞춰 나도 제주도에서 귀향했다 물론 건축 경기가 어려워진 점도 있긴 했다\ 연봉은 깎였지만 제법 규모가 있는 인테리어 업체에 바로 취직 됬다. 1년 차 되던 날에 파견을 가란다 .. 다음 수주 주기로 한 대표가 직영으로 공사하고 싶다고 해서 경력이 되는 나보고 가란다 급여도 그 대표님이 주신단다 현장직 아닌데 현장 볼 수 있단 구실로 갔다.....2주일 지났나? 너는 거기 현장 오전에 지시하고 와서 회사 도면 치란다 이게 말...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고생이 많소.. 힘내시구랴!
이런 양아치들만 살아 남았나 싶기도 해요~
연타로 걸리니까 현타 와여 ㅜㅜ
어떻게 제정신을 유지하시나요. 사회 생활 할수록 책임 없는 사람이 많다는걸 느끼네요. 남탓에 사회 초년생은 자책해서 먹을 수 있는 것도 못 먹고 알몸으로 쫓겨나고.
그나마 짬밥? 이 있어서 라고 생각해요 대응법도 알고 ㅜㅜ 그런데 진짜 처음 사회생화 하시면 이런 그지 같은 인간 만나면 멘탈 날아갈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