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 : 최만리를 당장 유배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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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_재조명훈민정음 창제 당시 최만리의 반대보다 정창손의 망언이 세종대왕의 분노를 유발했다는 역사적 상황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훈민정음 창제 반대 상소문 사건에서 최만리는 유배로 끝났으나, '백성의 천품 교화'를 운운하며 망언을 쏟아낸 정창손에게 세종이 격노하여 파직을 명한 상황입니다.
최만리의 반대 논리보다 정창손의 발언이 세종의 인내심을 한계치까지 밀어붙인 결정적 계기였다는 점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당시 정창손의 발언을 '하드캐리'라 칭하며 세종의 분노에 공감하거나, 한글의 효용성을 뒤늦게 깨달은 최만리의 태도를 비꼬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훈민정음 창제 당시 사대부들의 반대 논리와 그 과정에서 정창손이 내뱉은 실언이 세종의 결단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가 핵심입니다. 특히 정창손의 발언이 세종의 분노를 유발해 오히려 강력한 대응을 끌어냈다는 점이 역사적 흥미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최만리조차도 한글의 뛰어난 효용성 자체는 부정하지 못했다는 점이 흥미롭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몇 시간 학습만으로 한자 음차를 대체할 수 있는 한글의 위력을 당시 사대부들도 체감하고 있었다는 분석입니다.
최만리는 의견 개진 수준이었지만 정창손은 선을 넘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세종이 고민할 때 정창손이 결정적인 망언으로 스스로 파멸을 자초했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세종: 그래 유배는 심했고, 그정도야 뭐 의견일 수 있으니 패스 정창손: 그런거 있다고 백성들 천품이 교화됩니까? 세종: 저 ㅅㄲ 쫓아내!
상인: 본인은 말하고도 무슨 뜻인지 알아요?
세종이 고민할때 창손이 하드캐리
정창손'그래 이거면 된거야. 주상께서 마음껏 뜻을 펼치실 수 있는 유일한 길...!'
그 최만리도 한글이 쩐다는건 부인 못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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