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는 아이를 어디에 맡기는게 좋을까요?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9,389회
총 댓글수
18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분노_황당_실화냐둘째 출산을 앞둔 임산부가 친척들의 육아 도움을 받으려 하자, 시댁에서 아이를 유치원까지 보내지 말고 사무실에 데려가 키우겠다고 고집해 논란이 된 사연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친정이모와 고모가 첫째 육아를 돕겠다고 나섰으나, 시댁에서 이를 반대하며 남편과 아이를 시댁으로 데려가 사무실에서 직접 키우겠다고 주장하며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아이를 유치원도 보내지 않고 사무실에 데려가겠다는 시부모의 비현실적이고 위험한 육아 방식에 대해 네티즌들의 공분이 쏟아졌습니다.
시댁의 독단적인 태도를 강하게 비판하며, 아이의 정서와 남편의 출퇴근을 고려해 친척들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시댁이 아이를 사무실에 방치하듯 데려가겠다는 발상 자체가 아동 정서와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요구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또한, 남편이 중간에서 교통정리를 하지 못하고 시댁의 요구에 휘둘리는 모습이 갈등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글쓴이가 직접 말하면 시댁이 듣지 않을 것이므로, 남편이 단호하게 나서서 친정 쪽 도움을 받겠다고 교통정리를 해야만 이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사무실에 아이를 데려가겠다는 발상부터가 상식 밖이며, 아이의 정서와 환경을 생각한다면 친척들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훨씬 현명한 선택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저는 유치원생 자녀 1명과 곧 태어날 뱃속 아기 한명을 품고 있어요. 그냥 좀 짧게 얘기할게요. 아이 유치원 - 집에서 차타고 5분거리 시댁 - 직장다니심 6시 퇴근. 집에서 차타고 40-45분거리 친정 - 부모님 안계심. 결혼후 두 분 다 돌아가심. 친정이모 - 직장다니시나 퇴근 빠르심. 집에서 차타고 5-10분거리, 아이유치원 2-3분 친정고모 - 직장x, 집에서 차타고 10-15분거리 남편직장 - 시댁과 집 사이 친정이모, 고모가 나오는 이유는 어릴때부터 부모님과 이모고모는 이모, 고모...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애를 사무실에 데려간다는 마인드부터 TV 프로그램 지들 좋아하는 것만 틀어놓는 것 봐도 어디에 안맡겨야할지 뻔히 보이네요. 아이 정서 생각해봐도 친정에 맡기는 게 맞아요.
글쓴이가 나서면 어떤 말을 해도 시부모님들이 이해하지 못할 꺼임. 남편이 나서서 강력히 친정에서 아이를 돌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얘기해야 함. 객관적으로 봐도 시댁에서는 아이를 돌 볼 처지가 못되는 데?
에휴 이래서 며느리를 아들 종으로 들인 사람들의 마인드는 참... 울 시가도 애는 아들자식이라 외가랑 멀리 하라고 하더니만. 내가 복직안하고 있으니 친정엄마는 뭐하느라 애 안봐주나고 그럼. 그래서 이쪽집안애라고 친정에는 최대한 가지 말라면서요 했더니 자기가 언제 그랬냐
저라면 친정이모와 고모 말을 듣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출산╋산후조리원에 머무는 동안 친정이모와 고모, 남편 셋이서 공동으로 첫째를 보고, 퇴소 후에는 남편이 출휴 써서 님을 더 케어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와 남편이 시댁으로 간다는 건 남편 출퇴근 시간이 늘어서 힘든
시댁 아이를 사무실에 데려간다는 말이 제일 황당함 어휴 답없네 시댁이 뭔데 이래라저래라임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특정 아이돌그룹 연상된다고 말 나온 웹소설....
만약 아시아 전체가 하나의 국가가 된다면, 수도는 어디다가 두는게 좋을까?(펌)
아시아 통합 국가의 수도를 어디로 할지 묻는 질문에 몽골의 카라코룸을 언급하며 칭기즈칸의 제국주의를 소환한 네티즌들의 드립 향연.
양홍원 피해여성 고소선언+양홍원폭로자 고소선언
래퍼 양홍원 관련 폭로자와 피해 여성 간의 고소전이 이어지며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순간 직급이 너무 높아져버린 어느 걸그룹 멤버.gif
걸그룹 멤버의 영상이 비상계엄 선포 담화문과 묘하게 겹쳐지며 정치적 드립의 장이 되어버린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