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 짓도 적당히해야 하는걸 보여준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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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무협 소설 '신조협려' 속 곽부가 남주인공의 팔을 잘라버린 기행이 '츤데레'의 범주를 넘어선 역대급 민폐 히로인 논란으로 재점화되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무협 명작 '신조협려'에서 히로인 곽부가 자존심 때문에 남주인공 양과의 팔을 절단하는 만행을 저지르고도 사과하지 않은 사건이 재조명되었습니다.
'츤데레'라는 키워드로 포장하기엔 도를 넘은 잔혹한 행위와, 그 이후 패배 히로인으로 전락하는 서사가 네티즌들의 어이를 상실하게 만들었습니다.
곽부의 인성에 대한 격한 비난과 함께, 부모의 잘못된 훈육 방식과 양과와의 상극 관계를 분석하며 곽부를 '천하의 개샹년'으로 규정하는 분위기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츤데레라는 캐릭터 유형이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는가에 대한 논쟁입니다. 네티즌들은 팔을 자르는 행위는 츤데레가 아닌 범죄 수준의 만행이라며, 곽부의 오만한 성격과 이를 방치한 부모의 교육 방식이 비극을 키웠다고 지적합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양과 역시 어린 시절 금쪽이 같은 면모가 있었기에 둘의 관계가 상극일 수밖에 없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곽부의 인성 문제를 넘어 당시 상황의 복합적인 원인을 따져보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남주 팔을 자른 시점에서 츤데레는 성립할 수 없으며, 곽부는 명백한 악역이자 민폐 캐릭터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곽정의 우둔함과 황용의 잔인함을 물려받은 최악의 조합이라는 평이 많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자존심때문에 솔직해지지 못하고 남주 팔까지 잘라버리고 사과안하고 마지막에 뒤늦게 자기 맘 깨닫지만 이미 패배히로인 되어버린 신조협려의 "곽부"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남주 팔 자른 시점에서 츤데례가 아닙니다.
아빠의 우둔함과 엄마의 잔인함을 가졌는데 애를 처음 키운 부부가 너무 오냐오냐 해서
영웅문 2부 신조협려같은데
곽정이 똑같이 저년 팔을 잘랐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