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헌터)차기 회장 선거가 개판 난 이유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2,844회
총 댓글수
22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만화 《헌터×헌터》에서 네테로 회장의 유언으로 치러진 차기 회장 선거가 진과 패리스톤 두 분탕의 도파민 충족 놀이터가 되어 개판이 된 이유
핵심 떡밥 3줄 요약
네테로 회장의 유언에 따라 차기 회장 선거가 열렸으나, 회장을 잘 아는 진과 패리스톤은 회장을 뽑을 생각이 전혀 없고 오직 도파민을 뽑기 위한 판으로 만들었음
진이 원한 대로 선거는 개판이 되고 패리스톤이 원한 대로 당선 후 하야하는 등, 두 사람의 장난질과 곤 살리기 이벤트가 겹쳐 치들만 엄청난 고생을 하게 됨
레오리오가 사람을 때렸다고 표가 몰린 상황이나 회장조차 이 사태를 예상했을 것이라는 점, 그리고 패리스톤의 비호감스러움 등에 대해 유쾌하면서도 질린다는 반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치들이 차기 회장으로 무난히 일할 것으로 정해두고도 오직 자신의 재미를 위해 선거판을 엉망으로 만든 진과 패리스톤의 악동 같은 행각이 핵심이다. 네테로 회장 역시 이런 혼란을 미리 알고 유언을 남겼을 것이라는 추측과 함께, 공개석상에서 능력을 써서 맞고도 나중에 그걸 잘 써먹는 진의 모습에 네티즌들이 질린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정작 레오리오가 맞은 것도 알고서 맞아준 것인데다 나중에 능력을 카피해 유용하게 쓰는 점을 볼 때 진이라는 인간 유형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 네테로 회장조차 이 모든 흐름을 다 예상하고 유언을 남겼을 것이라는 점에서 판을 짠 설계의 치밀함에 감탄하고 있다.
사람 하나 때렸다고 신참한테 표가 몰리는 선거판의 기괴한 상황과, 이를 즐기는 진과 패리스톤의 분탕질에 어이가 없다는 반응이다. 패리스톤의 비호감스러운 행적과 십이지를 떠나도 여전히 고생할 것이라는 예상이 공감을 얻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네테로가 이렇게 유언 남겨서 차기 회장을 선거로 뽑게 되긴 했는데 정작 회장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두 분탕은 회장 유언대로 선거 잘 진행해서 회장 뽑을 생각이 1%도 없음 이미 얘네 둘은 차기회장은 치들이 하면 무난히 잘하겠지 하고 정해둔 상태에서 회장선거로 도파민 존나 뽑아야지 ㅋㅋㅋ 생각밖에 머릿속에 든게 없음 그래서 진이 원한대로 선거는 개판오분전이 되었고 패리스톤이 원한대로 당선 직후 회장직 하야로 네테로 유언 망쳐먹고 그 와중에 곤 살리기 이벤트 터져서 이게 왠 개꿀잼이냐 팝콘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사람 하나 때렸다고 신참한테 표 몰리는거 보면 답이 없음
정작 이 장면도 알고서 맞아준 거인데다 나중에 레오리오 능력 카피해서 잘 써먹는 거 감안하면 진짜 질리는 유형의 인간이긴 해ㅋㅋㅋㅋ
웃긴 건 회장도 유언을 남기면서 이렇게 흘러가리란 걸 알았을 거라는 거임 ㅋㅋ
얼마나 이미지가 그지같으면 공개석상에서 숨겨야할 능력으로 때렸다고 인지도가 올라가냐 ㅋㅋㅋ
분탕은 인간의 마음을 모르....지 않으니까 재밌는거죠~ 에베베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AL vs KC] KC가 LPL 1시드 AL을 무너뜨리며 스위스 1일차 LPL 4팀이 전패합니다 ㄷㄷㄷㄷㄷ
[𝙒𝙤𝙧𝙡𝙙𝙨 𝟮𝟬𝟮𝟲 𝙎𝙬𝙞𝙨𝙨 𝟭𝙍 𝘼𝙇 𝙫𝙨 𝙆𝘾] KC의 승리로 LPL이 1일차 0승 4패, 0-1로 라이즈 궁을 타버립니다!!!!
무쌩긴걸로 유명한 차.jpg
디자인 호불호를 넘어 '정신병 걸린 오리'라는 별명까지 얻은, 실용성 하나로 버틴 역대급 비호감 자동차 디자인이 화제입니다.
𝐒𝐖𝐈𝐒𝐒 𝐑𝐎𝐔𝐍𝐃 𝟏 𝐋𝐏𝐋 𝐑𝐄𝐂𝐎𝐑𝐃: 𝟎-𝟒
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1라운드에서 LPL 4개 팀이 전원 패배하며 '0승 4패'라는 전대미문의 굴욕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