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불온한 느낌의 문학 행사가 개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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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마치 추리소설 속 밀실 살인 사건의 무대를 연상시키는 불온한 분위기의 문학 행사가 개최되어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냄
핵심 떡밥 3줄 요약
10장의 이미지 중심 원문에서 공개된 불온한 느낌의 문학 행사 개최 소식
행사 분위기가 마치 달리는 기차나 고립된 공간에서 작가들이 연쇄적으로 살해당하는 추리소설 클리셰와 완벽히 일치한다는 점
'작가 열여섯이 죽었다', '오리앤트 특급이냐' 등 장르소설 속 살인마와 트릭을 드립으로 쏟아내며 유쾌하게 즐기는 분위기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행사 자체의 불온하고 음산한 분위기가 네티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추리소설이나 스릴러 영화 속 살인 사건의 도입부로 완벽히 치환되었다. 댓글창에서는 아예 작가들이 감금되어 서로를 죽이거나 첫 번째로 죽은 작가의 소설 내용대로 사건이 벌어진다는 식의 가상 시나리오를 창조하며 놀이처럼 소비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비판이나 논란보다는 오리앤트 특급 살인이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같은 클래식 미스터리물의 클리셰를 짚어내며 다함께 드립을 완성하는 놀이 문화에 가깝게 소비되고 있다.
달리는 기차에 작가들을 우겨넣으면 살인이 발생한다는 등 유명 추리소설이나 클리셰를 빗댄 드립들이 추천을 쓸어담고 있다. 누가 봐도 살인사건 무대라며 행사 컨셉의 삼엄함을 유머러스하게 지적하는 중.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아무도 쓰지 못했다. 작가 열여섯이 죽었다.
그리고 놀라운건 살해순서와 트릭은 첫번째로 죽은 작가가 쓰던 그 소설 내용대로 진행이 되는거지
반대로 모두가 범인일수도 있어
오리앤트 특급이냐 아니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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