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 진짜 지금 개↗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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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몰입_토론게임 '림버스 컴퍼니'의 향후 스토리 주인공이 될 오티스와 파우스트가 앞으로 나올 방대한 서사들을 어떻게 뛰어넘어야 할지 걱정 반 기대 반 쏟아지며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1장부터 10장까지 이어지는 역대 스토리들의 잔혹함, 유쾌함, 감동, 광기 등을 앞으로 나올 오티스와 파우스트 분량이 전부 뛰어넘어야 하는 상황을 짚은 글이다.
'2장의 용케도 장점을 찾아냈군' 같은 유쾌한 드립과 함께, 방대한 떡밥을 가진 오티스와 파우스트의 담당 장이 과연 전작의 뽕맛과 서사를 어떻게 감당할지 네티즌들이 과몰입해 토론하는 점이다.
오디세우스나 파우스트 모두 떡밥과 도파민 요소가 넘쳐서 크게 걱정되지 않는다는 의견과 함께, 작중 캐릭터의 과거와 떡밥 회수에 대한 기대감이 교차하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이후 스토리의 중심이 될 오티스와 파우스트 편이 지금까지 쌓여온 역대급 스토리들의 무게감과 연출을 과연 온전히 뛰어넘을 수 있을지가 핵심 쟁점이다. 유저들은 전작 연계 떡밥과 캐릭터 개성을 바탕으로 기대감을 드러내면서도, 앞으로 작가가 감당해야 할 서사의 난이도를 두고 유쾌한 우려를 쏟아내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앞선 장들이 보여준 잔혹함, 광기, 낭만 등 각기 다른 매력이 너무 강력했기 때문에, 남은 캐릭터들의 담당 장이 이를 얼마나 참신하게 뛰어넘을 수 있을지 유쾌한 걱정 반 기대 반 어린 시각이 공존한다.
오디세우스와 파우스트 모두 도파민이 터질 만한 떡밥과 서사 소재가 풍부해 스토리 자체는 걱정 없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단테 백야 떡밥이나 데미안 푸른별 떡밥 등 전작 연계 가능성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당연히 오티스지 ㅋㅋㅋㅋㅋㅋ 1장의 잔혹함 2장의 유쾌함 3장의 처절함 4장의 감동 5장의 광기 6장의 그 애잔함 7장의 낭만 8장의 깔끔함 9장의 뽕맛 10장의 닥쳐 니네 둘 다 이 앞의 스토리를 뛰어넘을 스토리를 찍어내야한다고 ㅋㅋㅋ아 ㅋㅋㅋㅋ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오디세우스는 뽕찰것들 넘치긴 해서 걱정 안되는데 파우스트는 걱정된다
2장에서 용케도 장점을 찾아냈군
뭐 2차 연기전쟁인데 도파민 만큼은 확실히 나올거라 보고 파우스트도 모든 이야기의 총집합이 될거니 진짜 걱정 안돼긴 해
난 오히려 파우스트가 걱정이 덜 되가지고 단테 백야 떡밥이라던가 데미안 푸른별 떡밥이라던가 전작이랑 연계 충분히 할 수 있다 생각해가지고
오아가의 성적 매력을 이용한 로리콘스러운 장이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