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글넷
Issue #178951 최초 감지: 2026-10-23 19:26:00

북유게 디코가 일부 유저의 일이라면 북유게가 가장 화내야 됨

포함된 게시글

2개

총 조회수

6,890회

총 댓글수

76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1초 클릭으로 참여해보세요
🤖

여론 분석 리포트

#갑론을박_팽팽
AI 요약
핵심 결론

루리웹 북유게의 비공개 디스코드 단톡방 친목질 의혹이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이를 방치하고 오히려 비판 유저를 적대시하는 태도를 두고 커뮤니티 내외에서 거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정치가 주제인 게시판에서 일부 유저들끼리 별도의 비공개 디스코드 그룹을 파서 활동한 정황이 드러나며 '친목질'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 주목 포인트

문제가 드러났음에도 해당 그룹을 쳐내기는커녕 '소수인데 어쩌라고' 식의 태도로 묵인하거나 오히려 이를 비판하는 남유게 유저를 욕하고 있는 적반하장식 대응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 반응 분위기

'정치 게시판에서 단톡방을 따로 판다'는 점과 윷목질 방치 행태를 황당해하며, 굴단에 빗대거나 콜옵 지연을 정치음모로 인식하는 등 냉소와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소수 유저의 일탈로 치부하려면 당사자들이 먼저 문제를 인식하고 해당 그룹을 쳐내야 하지만, 오히려 '어쩌라고' 식으로 방치하고 묵인하면서 공인된 친목질로 변질되었다는 점이 핵심 쟁점입니다. 원문 작성자는 이러한 태도가 방관을 넘어 주류 의견처럼 비쳐 다른 게시판의 지적을 받고 있다고 꼬집었으며, 댓글창에서도 이를 은폐하려는 듯 신고 및 삭제가 이루어진다는 증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소수 그룹의 일탈을 제대로 정화하지 않고 방치하는 것은 결국 커뮤니티 전체의 묵인과 공인으로 이어져 다른 유저들에게 큰 실망감을 준다는 지적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신고와 삭제로 덮으려는 현실에 씁쓸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대놓고 친목질이 들통났는데도 반성하기는커녕 이를 지적하는 남유게 유저를 욕하는 모습이 상식적이지 않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치가 주제인 게시판에서 별도의 단톡방을 운영하는 행태 자체를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루리웹 북유게 디코가 일부 유저의 일이라면 북유게가 가장 화내야 됨

소수만 별도로 가입된 그룹은 커뮤 망치는 ㅈ목질이라서 사실 해당 게시판 다른 유저들이 가장 화내야 됨 그러니 저건 일부 소수 북유게 유저의 일이고 대다수는 관련없다는 주장을 하려면 북유게이들이 먼저 화내고 저 그룹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을 쳐내야 됨 그래야 소수의 일탈이라는 해명이 먹히지 그런데 저게 드러났는데도 소수의 일탈이라고만 할 뿐 쳐내지 않으면 그 때부터는 대다수 유저들의 묵인하에 공인된 ㅈ목질이 됨 지금 북유게는 그런 게 있는데 어쩌라고의 글이 올라오고 베스트 감 그러면 다른 게시판...

루리웹 ???: 북유게 디코가 북유게 전체의 의견을 대표하는것은 아니다

"그... 대피소에요 대피소!" 그게 문제가 아니라 너네들 음습하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실시간 공감 BEST
루리웹 댓글

제일 웃긴게 '콜옵 10분 지연' 이걸 무슨 국가적 정치음모에 좌빨의 횡포라고 인식한다는거임 ㅋㅋㅋ

루리웹 댓글

아니 정치가 주제인 게시판에서 단톡방을 따로 판다고?

루리웹 댓글

소수인데 어쩌라고 <-- ㅈ목질을 방치하겠다는 뜻

루리웹 댓글

하지만 헌실은 신고삭제중

루리웹 댓글

그냥 하는 짓이 굴단이랑 같음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커뮤니티 게시글 수 총 조회수 총 댓글수 추천수 참여도 지수
루리웹 2개 (100.0%) 6,890회 (100.0%) 76개 276
8.21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2개
🔥

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핫이슈 전체보기
급상승 이전 (4223위)
급상승 다음 (422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