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사레가 자주 들리시는데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369회
총 댓글수
5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씁쓸_안타까움80대 후반 어머님이 가만히 계시다가도 하루에 7~8번씩 사레가 자주 들려 걱정이라는 글에, 노화로 인한 연하 기능 저하를 우려하며 병원 진료와 연하검사를 권하는 조언이 이어졌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80대 후반 어머님이 식사 때뿐만 아니라 가만히 앉아 계실 때도 하루 7~8번씩 사레가 들리고 꺽꺽거려 가습기와 올리브오일 등으로 대처해 보았으나 나아지지 않아 경험을 구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단순히 목이 건조하거나 매운 것을 먹을 때 생기는 증상이 아니라, 가만히 있을 때도 반복되는 사레에 대해 네티즌들이 연로하시어 생기는 신체 기능 저하 문제를 짚어주었습니다.
자식의 걱정에 공감하며 노화로 인해 기도가 빨리 닫히지 않아 침 등으로 사레가 들리는 것일 수 있다고 안타까워하면서, 폐렴 위험을 경고하고 병원 진료를 적극 권장하는 훈훈하고 진지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연세가 드시면서 삼키는 기능과 인후의 노화가 빨리 진행되어 기도가 재빨리 닫히지 못해 발생하는 현상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식사가 아닐 때 사레가 들리는 것은 침 때문일 수 있으며, 잘못하여 음식이 폐로 넘어가면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어 대학병원 신경과나 재활의학과에서 연하검사를 받아볼 것이 권장되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잘못해서 음식이 폐로 들어가면 폐렴이 될 수 있으므로 대학병원 신경과나 재활의학과에서 연하검사를 받고, 액체 음식을 먹을 때 주의하거나 점증제를 사용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연세가 들면서 삼키는 기능과 인후 노화로 인해 기도가 재빨리 닫히지 않아 생기는 현상이라며, 침으로 인해 사레가 들릴 수 있음을 짚어주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80후반 어머님이 식사도 잘하시고 다른 컨디션은 좋으신데 하루 7-8번정도 사레가 들리시면서 꺽꺽반복하세요. 저도 그럴때가 종종 있는데 목이 간질거리며 건조하거나( 물 마시면 나아짐) 매운걸 먹었을때 그렇거든요. 그런데 어머님을 살피니 식사때는 물론 가만히 앉아 계시다가도 그러시네요. 처음엔 방온도도 높이고 가습기, 물도 많이 드시게했는데 그래도 여전하시니 공복에 올리브오일 한숟가락등 효과보신 경험 있으실까요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연세가 들어 삼키는 기능, 연화기능이 떨어져서 그래요 잘못해서 음식이 폐로 들어가서 폐렴이 될 수도 있어요
혹시모르니 이비인후과 나 내과 가보세요 식도가 좁아져서 음식물 넘어가지 않을때 그렇게되요
아 감사합니다. 연로하시니 기능이 다 안좋아지는군요 ㅜ
인후가 노화가 빠른 기관이에요. 음식이 기도로 가게 되면 젊었을 때는 기도가 재빨리 닫히는데 노화가 되면 재빨리 닫히지 못해서 생기는 거죠. 식사 아닌 때 사레는 침으로 사레가 들리는 거겠죠
대학병원 신경과나 재활의학과에 진료 받고 연하검사(삼킴) 받아 보세요 결과가 안 좋으면 액체 음식에 타서 사용하는 가루를 이용하면 사레가 안 걸려요 물이나 국물등 액체 음식은 입에 한가득 마시지 말고 입만 축이는 정도로 조금씩 주의해서 드세요 빨대 이용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