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러너)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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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떡밥 3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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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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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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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화제를 넘어 관련 사실관계 확인과 후속 소식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과 팩트 체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강력한 임플란트도 없다. 총도 없다. 아비다의 유해도 없다. 이제 '킹' 이라 불리울 마지막인 '코트'도 버리고 그는 뛰기 시작한다. 이 삭막한 도시에선 어쩔때는 모든것을 버리고 두 다리로 죽어라 달리는 것이 조그마한 행복의 시작이 되었다. 쇼크적이고 비극적인 클라이막스와 결말을 원하는 호사가들 입에선 오르내리지 않을 것이다만 그게 무슨 상관이겠는가. 칵테일에 자신의 이름이 붙여지지 않더라도 자기가 만족한다면 그만인걸.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저도 여기서 아 진짜 메인과 데이비드와 다른 길을 가는구나 확 와닿았죠
퇴물이라고 하지만 과거 영광과 추억을 버리지 못한 애매한 퇴물로써 멋진 탈피였고 멋진 달리기였음 제때 도착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엣지러너 6화하고 딱 대비돼서 좋았어
활약할만한 부분에서 어떻게든 찐빠나는게 개웃겼음ㅋㅋㅋ
진짜 몇번을 다시 봐도 때깔 하나만큼은 끝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