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펑) 이러니저러니 엣지러너2 꽤 재밌게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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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사이버펑크 엣지러너 후속작에 대한 호불호 논란과 과도한 마케팅에 대한 팬들의 아쉬움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인게임 요소와 디테일은 훌륭하지만, 전작의 명성에 비해 서사가 산만하고 캐릭터의 비극성을 강조한 마케팅이 기대치와 어긋났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엣지러너'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왔음에도 전작의 감성과는 다른 방향성을 보여준 점, 그리고 제작진의 과도한 홍보가 오히려 불호를 키웠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작품 자체의 디테일은 인정하지만, '비극적이다'라고 호들갑을 떤 마케팅 때문에 반발심이 커졌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전작의 명성을 이용한 마케팅과 실제 작품의 괴리감이 가장 큰 쟁점입니다. 네티즌들은 제작진이 '비극적이다'라며 과도하게 홍보한 점이 오히려 시청자의 기대치를 왜곡시켰고, 전작의 캐릭터나 서사와는 결이 다른 청개구리식 전개가 불호를 유발했다고 지적합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일부 팬들은 전작의 후광 때문에 평가가 지나치게 박하다며, 게임 패치처럼 시간이 지나면 재평가받을 명작이 될 것이라는 옹호론도 존재합니다.
작품 자체의 디테일은 훌륭하지만, 마케팅에서 입을 너무 털어 오히려 반감을 샀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차라리 '엣지러너'가 아닌 '사이버펑크 시리즈'로 홍보했으면 욕을 덜 먹었을 것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2077 게임판의 장소나 무장, 시민들(npc) 반응 등등 인게임 요소가 전작 이상으로 훨씬 잘 반영되서 하나하나 둘러보는 재미가 좋고, 제작진이 이 부분은 철저히 다듬었다는 게 느껴짐 갠적으론 이야기가 다소 산만하긴 해도, 사소한 디테일이나 대사에서 각각 캐릭터의 서사가 녹아있어서 곱씹는 맛이 좋았어 레귤러진 외 어른 캐릭터들의 성격 묘사가 특히 인상적이었고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시리즈가 아니라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시리즈에 가깝게 완성된 건 확실히 호불호가 갈릴 법한데... 마냥 혹평...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재밌었다고 말을 못하겠어... 비아냥거리는 애들이 넘 많음 유게는 괜찮은 편인데..
엣지러너가 아니라 그냥 사이버펑크 시리즈였으면 욕 덜먹었을꺼같긴함 엣지러너가 였던양반 밖에 안나오니ㅋㅋㅋㅋ 뭔가 아픈애 댈꼬 난리치는게 팬텀리버티 오마쥬같기도 하고
과대광고랑 개쩔었던 전작때문에 평가 박하게 받는건 CDPR작품의 특징이지 이제 패치하면서 명작으로 바뀔거임
1보다도 더 비극적인 작품이라고 입만 안 털었어도...
"엣지러너였던, 될지도 모를 그런 사람들의 군상극입니다!" <<< 이랬으면 최소한 매니아층 불만 절반은 사라졌을거임 ㅋㅋ 현실은 "정 주지 마세요 비극적입니다" 아니 왜 어째서 이런 야부리를...?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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