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직전 일제와 6.25 때 북한이 한국 화폐에 저지른 미친 짓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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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역사적사실광복 직전 일제의 악의적인 화폐 살포와 6.25 당시 북한의 경제 교란 행위가 재조명되며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패망 직전 조선총독부가 퇴직금 명목으로 화폐를 기존의 6배 이상 무차별 발행해 물가를 576% 폭등시키고 경제를 파탄 낸 사실이 공개되었습니다.
식민 지배의 마지막까지 자국민의 이익을 위해 조선 경제를 초토화한 일제의 악랄함과, 전쟁 중 적국 경제를 무너뜨리려 했던 북한의 행태가 나치의 위조지폐 작전과 비교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제국주의 국가들의 퇴거 방식에 대한 분노와 함께, 당시 미군정이 겪었던 행정적 혼란에 대한 안타까움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일제가 패망을 인지하고도 조선 내 자산을 현금화하기 위해 화폐를 남발해 극심한 인플레이션을 유발한 사건이 핵심입니다. 네티즌들은 이를 단순한 패전 수습이 아닌, 떠나는 식민지 경제를 완전히 망가뜨리려는 고의적인 '깽판'으로 규정하며 비판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당시 미군정이 총독부 화폐를 그대로 인정할 수밖에 없었던 현실적인 치안 유지의 어려움을 지적하며, 경제적 무지보다는 행정 공백을 막기 위한 고육지책이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식민 지배를 끝내면서도 끝까지 경제적 타격을 주려는 제국주의 국가들의 '혐성'이 기본 소양이라는 비판이 지배적입니다. 프랑스나 일본이나 떠날 때 깽판을 치는 것은 똑같다는 의견이 큰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광복 몇달 전 조선총독부는 몇주 안에 일제가 패망할 걸 알고 있었음 (소련군은 만주를 먹었고 미군은 본토까지 공격하고 있었기에 모를 수가 없었음) 당시 조선에 있던 일본인은 약 70만명인데, 조선에서 경제활동하는 일본인 38.3퍼가 공무원이었다 곧 패망할거란 소문이 돌자, 일본공무원들은 돈을 찾기 위해 너도나도 은행으로 달려가는 뱅크런사태가 벌어짐.. 당연히 은행엔 그만한 현금은 없었고, 조선총독부는 일본공무원들에게 퇴직금 및 현금인출을 위해 돈을 찍어내게 된다(조선총독부가 찍어내는 화폐는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광복 몇달 전 조선총독부는 몇주 안에 일제가 패망할 걸 알고 있었음 (소련군은 만주를 먹었고 미군은 본토까지 공격하고 있었기에 모를 수가 없었음) 당시 조선에 있던 일본인은 약 70만명인데, 조선에서 경제활동하는 일본인 38.3퍼가 공무원이었다 곧 패망할거란 소문이 돌
쪽발이들은 진짜 ㄷ프랑스도 마지막에 병원이고 학교고 다 펑 한거보면 그냥 식민제국에 혐성은 기본소양일지도
지구촌장 독립 시켜줘도 내 영향력이 남아있고 외교적으로 중요하다 -> 조용히 발뺌 독립 시키면 그동안의 감정으로 영향력이 일소된다 -> 깽판치고 나감. 간단함. 프랑스나 일본이나 전부 다 후자임.
북괴가 돈 뿌린거 보니 나치의 베른하르트 작전 생각나네.나치가 영국 파운드화 위조지폐 만들어서 영국 경제 파탄내려고 했었는데. 비행기로 살포하려고 계획 새웠는데 제공권 장악 못해서 이 계획은 실패하고 3국 통해 유통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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