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를 살리는 중인 롯데 엔터테이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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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롯데 엔터테인먼트가 투자한 최근 한국 영화들의 흥행 부진과 시나리오 완성도에 대한 네티즌들의 냉소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롯데 엔터테인먼트가 배급·투자한 영화들의 성적과 시나리오 수준을 짤방과 함께 비판적으로 조명하는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대가족' 등 특정 영화의 시나리오 완성도와 캐스팅 효율성에 대한 의문, 그리고 과거 밈으로 소비된 '와일드씽' 등 극명하게 갈리는 작품성 차이가 화제입니다.
투자 대비 결과물이 아쉽다는 탄식과 함께, 각본의 질적 개선이 시급하다는 비판적 여론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롯데 엔터테인먼트의 영화 투자 성과가 저조한 상황에서, 특히 '대가족'과 같은 작품의 시나리오와 캐스팅 비용 효율성에 대한 네티즌들의 비판이 거셉니다. 일부 작품은 밈으로 소비될 만큼 화제가 되었으나, 전반적인 영화적 완성도와 각본의 재미가 부족하다는 점이 핵심 논쟁거리입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일부 작품은 완성도가 괜찮았다는 옹호론도 존재하지만, 전반적으로 배우의 이름값에 비해 영화적 재미가 따라오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돈이 녹아내리고 있다는 자조 섞인 반응과 함께, 근본적으로 재미있는 각본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각본을 좀 재밌는 걸 짰으면 좋겠음 물론 쉬운 일이 아니긴 하다만...
https://www.youtube.com/watch?v=rJ_JhfIAt8w 그래도 와일드씽 ost는 밈으로 떴잖아. ㅋㅋ 니가 좋아~
대가족은 저딴 시나리오면 이승기 안썻으면 제작비 꽤 줄였을거 같은데.
와일드씽 경주기행은 잘만들긴 했던거 같은데
평 좋은 것도 있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