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블폰 문제생기는거 보고 느끼는7년전 로스트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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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폴더블폰의 내구성 문제를 보며 과거 LG 스마트폰의 굴욕과 '사업부 폭망' 역사를 셀프 디스플레이로 소환해 웃음을 주는 이슈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가 폴더블폰의 문제점을 보며 7년 전 LG의 '휴대폰이 접혔죠?' 상황을 떠올린 원문 글을 다룸.
LG가 경쟁사를 비웃는 듯했으나 정작 본인들의 스마트폰 사업부 자체가 접혀버린(철수한) 뼈아픈 역사가 웃음벨로 작용함.
'사업부가 접힌 기가막힌 성능의 폴더블', '사업도 접혔죠?'라며 과거 V50 시리즈의 디스플레이 찐빠와 무게 문제를 짚으면서도 LG의 최후를 유쾌하게 팩폭하는 분위기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최근 폴더블폰의 결함 논란을 계기로 과거 LG전자의 듀얼 스크린 전략 및 스마트폰 사업 철수 역사가 재조명받았다. 네티즌들은 당시 LG 폰의 좌우 색온도 차이나 무거운 무게, 배터리 소모 문제를 회상하는 동시에, 결국 휴대폰이 아니라 '사업부'가 접혀버렸다는 자조 섞인 드립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당시 V50 시리즈의 듀얼 디스플레이와 기기 디스플레이 패널이 달라서 좌우 색온도가 다르게 보이는 '찐빠'가 있었거나, 기기가 너무 무겁고 배터리 소모가 컸던 실제 기술적 단점들을 담담히 회상하고 있다.
휴대폰 대신 사업부가 통째로 접혀버렸다는 뼈 때리는 결말에 대해 폭소가 터져 나오고 있다. '막타 넣은 게 윙이 아니었단 말이냐'라며 과거 LG의 혁신 시도들을 유머러스하게 소환하는 중.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Lg:ㅂㅅ색기들 ㅋㅋㅋ 내그럴줄알았다 하지만 휴대폰이 접혔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사업부가 접힌 기가막힌 성능의 폴더블
v50이면 듀얼 디스플레이랑 기기 디스플레이랑 패널이 달라서 그랬었을걸 v50s는 둘 다 같은 패널이라 문제 없었던걸로 기억함
나 이전폰이 이거였는데 좌우 색온도가 다르게 보이는 찐빠가..(한쪽 오줌액정)
저거 너무 무거움,, 배터리 소모 증가도 크고
막타 넣은게 윙이 아니었단 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