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듀오가 유게에서 흥하니까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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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아이폰 관련 화제를 타고 '힌지'를 '흰지'로 잘못 알고 있던 굴욕적인 맞춤법 오류가 유게에서 대유웃음벨로 떠오른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흰지가 아니라 힌지 hinge입니다'라는 짧은 원문 한 줄로 시작된 맞춤법 및 단어 교정 글.
본문의 지적에 엉뚱한 '흰쥐' 드립부터 시작해 '목업'의 한자어 드립, 그리고 원색적인 드립까지 난무하며 댓글창이 드립 대결 장이 됨.
진지한 맞춤법 지적에서 시작된 글이 네티즌들의 천태만상 드립과 '나도 힌지가 우리말인 줄 알았다'는 뒤늦은 깨달음으로 유쾌하게 흘러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영어 단어 'hinge'를 '흰지'로 잘못 알고 있던 작성자의 지적에서 출발했다. 댓글창에서는 '흰쥐'나 '나무 목(木)'을 쓴 '목업'이라는 엉뚱한 한자어 개그가 터져 나왔고, 낱말의 어원에 대한 뻘쭘한 진실과 자폭 고백이 이어지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목업(mock-up)의 단어 유래와 실제 시제품 제작 과정에 대한 진지한 설명이 더해지며 얼떨결에 상식 주입 시간이 되기도 했다.
흰쥐 가공 상식 드립부터 원색적인 드립까지 온갖 드립이 난무하며 댓글창 자체가 거대한 웃음벨이 되었다. 힌지가 우리말인 줄 알았다는 충격 고백에 많은 이들이 공감하며 폭소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뭔 소리임 흰쥐 가공해서 쓰는 건 이미 널리 알려진 상식인데;
목업도 나무 木 쓰는 단어가 아니라, mock-up 임. ㅋㅋ
mock-up 제품을 만들어 보기 전, 디자인 검토를 위해 실물과 비슷하게 시제품을 제작하는 작업의 과정과 결과물을 통칭한다. 모델링 작업 전에 실제와 동일하게 외형을 제작하는 것을 말한다. 근데 나무 목자에 일 업자라 나무로 미리 제작해보는거라고 한자 문화권 사람들을
흰쥐 vs 검은고양이
흰색뷰지라 흰지아니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