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전성기 때는 어느팀 가도 주전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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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손흥민의 전성기 시절 실력이면 '어느 팀에 가도 닥주전이 가능했다'는 주장을 두고 현실적인 이적 가능성과 실력을 둔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진 이슈
핵심 떡밥 3줄 요약
톱, 세컨, 윙포가 모두 가능한 손흥민의 전성기 3년 동안은 국대와 클럽 통틀어 닥주전이 확실한 실력이었다는 의견이 제기됨.
'실력이 있으면 왜 빅클럽에 못 갔겠냐'는 현실적인 지적과 '안 불러서 못 간 것'이라는 조롱 섞인 비유가 섞여 댓글창에서 폭소가 터짐.
실력 자체는 인정하지만 '서울대 갈 수 있는데 안 불려서 못 갔다'는 식의 비유를 들며 씁쓸해하거나 허황된 가정이라며 꼬집는 반응이 주를 이룸.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손흥민이 전성기 시절 세계 어느 팀이든 주전으로 뛸 수 있었는지를 두고 실력과 현실적 이적 시장의 괴리를 따지는 논쟁이다. 글쓴이는 다재다능한 포지션 소화 능력을 근거로 들었으나, 네티즌들은 실제로는 빅클럽의 거대 연봉 제안이나 확실한 오퍼가 없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실력만으로 다 설명될 문제는 아니라고 맞서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월드베스트 세컨팀급 실력이라 어느 팀이든 주전이 가능하다는 옹호 의견도 존재하나, 과거 볼프스부르크 등에서의 현실적인 오퍼 수준을 언급하며 씁쓸해하는 시각이 공존한다.
실제로는 그만큼 줄 팀이나 오퍼가 없었기 때문에 못 간 것이라며, '안 불려서 못 갔다'는 식의 주장은 비현실적이라는 냉정한 반응이 지배적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전성기 3년 정도는 국대, 클럽 할 것없이 닥주전 가능한 실력이었습니다안되는 팀 한번 말해보세요일단 손흥민은 톱, 세컨, 윙포 다 되는 게 큽니다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실제 못 갔는데 글 로만 떠들면 머 함 ㅋㅋㅋ
하긴 2006년 프랑스 월드컵 팀에넣어도 말루다 대신, 이탈리아에 넣어도 카모라메시, 페로타 자리 들어가는거 쌉가능.
갈 수 있었으면 갔겠죠. 연봉차이가 큰데요. 그 만큼 줄 팀이 없었다는거죠.
[댓글수정]ㅋㅋ이건 무슨 저도 서울대 갈수 있어요 안불러서 못가는거지. 아 볼푸스부르크에서 유일하게 오퍼왔네요 그정도수준
손흥민 전성기 때는 월드베스트에 못들어도 월베 세컨팀에는 이름 올렸죠. 이정도면 어느팀이든 주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