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이 층간소음으로 쪽지를 세 번째 붙였어요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1,740회
총 댓글수
9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분노_철저규명초등학생 아들 둘을 키우는 윗집이 아랫집으로부터 층간소음 항의 쪽지를 세 번이나 받고도 '애들이라 어쩔 수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해 네티즌들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9살, 7살 아들 둘을 둔 작성자가 밤 9시 이후 쿵쿵거리는 소리로 아기가 깬다는 아랫집의 세 번째 항의 쪽지를 받고, 2cm 매트를 깔았고 아빠가 오면 뛰는 건 어쩔 수 없다는 등 자신의 입장을 토로함.
'아이들이라 뛰는 건 어쩔 수 없다', '아파트 사는데 소리 안 나는 게 이상하다'는 식의 안일한 인식과 함께, 2층 침대에서 뛰어내리거나 밤 9시 이후에도 활보하는 구체적인 소음 유발 사유들이 여론의 뭇매를 맞음.
층간소음을 대하는 작성자의 이기적인 태도에 대해 분노와 쓴소리가 쏟아지며, 아랫집을 향한 공감과 윗집을 향한 질타가 압도적인 분위기.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작성자는 2cm 매트를 깔았고 밤 9시 이후 아빠가 퇴근해 애들이 반가워 뛰는 것과 2층 침대에서 뛰어내리는 행위 등이 '남자애들이라 어쩔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본인이 피해를 안 준다고 생각하면서도 정작 가해 행위(2층 침대 다이빙, 밤 9시 이후 활보)를 당당하게 나열한 점을 지적하며, 층간소음 가해자의 전형적인 이기주의라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자신은 윗집 소음을 참는다고 하면서 아랫집이 겪는 돌 안 된 아기의 고통과 층간소음의 심각성은 전혀 헤아리지 못하는 '내로남불'식 태도를 날카롭게 꼬집고 있습니다.
'아이들이니까 어쩔 수 없다'며 모든 행동을 당연시 여기는 태도에 경악하며, 개를 키우듯 아이들을 방치한다는 원색적인 비난과 함께 글의 첫 문장부터 공감할 수 없다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월요일 아침부터 현관문에 쪽지가 붙어 있어서 하루 종일 기분이 안 좋아요.이번이 세 번째예요.저희 집은 초등학생 아들 둘이에요. 아홉 살, 일곱 살이요.아이들이니까 뛰는 건 어쩔 수 없잖아요. 저도 최대한 조심시키고 있어요.아랫집이 붙인 쪽지 내용이 이래요.밤 9시 이후에 쿵쿵거리는 소리 때문에 아기가 깨요, 부탁드립니다.아랫집에 돌 안 된 아기가 있대요.처음엔 죄송하다고 직접 내려가서 과일도 드렸어요.근데 이게 세 번째가 되니까 저도 할 말이 생기더라고요.제 입장 좀 정리해볼게요.저희 집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리고 솔직히 아파트 사는데 소리 안 나는 게 더 이상한 거 아닌가요. 저희 윗집도 의자 끄는 소리 다 들려요. 근데 저는 한 번도 쪽지 붙인 적 없어요.] [애들 방에 2층 침대가 있는데 거기서 뛰어내리는 걸 좋아해요. 위험하다고 혼내긴 하는데 하루에 몇 번은 해요
[저희 집 거실에 매트 깔았어요. 2센티짜리로요. 그거 깔고 나서부터는 진짜 많이 줄었다고 생각해요.] 이건 너의 철저한 주관적인 생각이잖아 그럼 니네 윗집에 고3되는 음대생 데려다놓을까?? 바이올린이든 첼로든 피아노든... 예체능애들은 수능보다 실기가 더 무서운거 알
개가 개처럼 키우니 그렇지
뛰는 행동 모든걸 어쩔 수 없다는 말로 넘어가려드니 아이들이 개처럼 크지ㅉㅉ
레파토리 좀 바꿔라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한국에서 ‘잔’은 사어가 된 것 같다.jpg
배우 천우희가 성형을 하지 않는 이유
배우 천우희가 성형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한 게시글이 인스티즈에서 공유되며 이목을 끌고 있다.
잘못된 자위 방법
인스티즈에 '잘못된 자위 방법'이라는 제목의 이미지 첨부 게시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비 800억..송혜교♥공유 '천천히 강렬하게' 베일 벗었다..12월 11일 공개 [공식]
제작비 800억 원 규모의 송혜교와 공유 주연작 '천천히 강렬하게'가 12월 11일 공개를 확정 지으며 베일을 벗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