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과 여경의 특진 레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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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남경과 여경의 특진 사례를 비교하는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세금 낭비와 불합리한 처우를 지적하는 네티즌들의 비판과 냉소가 쏟아지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남경과 여경의 특진 관련 내용을 담은 짤방 3장이 보배드림에 게시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흉악범죄 검거 실적과 현장 대응 방식 등 남녀 경찰의 특진 조건 및 과정에 대해 네티즌들이 황당함과 허탈함을 표출하고 있다.
'세금이 줄줄 샌다', '범죄자 검거 시 후방에서 뒷짐만 지고 있어도 같이 검거한 거다' 등 경찰 조직의 성과 체계와 실효성을 비꼬는 냉소적 반응이 지배적이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경찰의 특진 제도를 두고 흉악범죄 검거 건수 대비 실효성과 형평성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한 구역 안에서 남경들이 처리하는 엄청난 흉악범죄 건수와 대조되는 특진 사례들을 두고, 네티즌들은 형식적인 보여주기식 행정이자 세금 낭비라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실제 현장에서 묵묵히 흉악범죄를 소화하는 남경들의 업무량과 비교할 때, 특진 제도의 기준이 과연 공정하고 합리적인지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쓸데없는 짓거리에 세금이 낭비되고 있으며, 현장에서 뒷짐만 지고 있어도 같이 검거한 것으로 처리된다는 식의 냉소가 이어지고 있다. 춤을 춰도 특진을 시켜준다는 식의 자조적인 반응이 공감을 얻고 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에혀 쓰잘대기없는 잉여들 밑구녕으로 세금이 줄줄 샌다
남경이 3년에 390명 흉악범죄면 1년에 130명 그것도 한 구역안에서 다른 남경들까지 합산하면 범죄가 얼마나 많은겨~~ㅎㄷㄷㄷ
진짜 쓸대없는 짓거리 했다
범죄자 검거시 후방에서 뒷짐지고 있어도 같이 검거한거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