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보수쪽을 지지한적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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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과거 정치 성향을 언급하며 과거 행적을 비판한 글에 대해, 네티즌들은 과거 프레임 씌우기라며 피로감을 드러내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도경완의 KBS 구노조 출신 및 문재인 정부 비판 전력, 장윤정의 과거 한나라당 행사 참석 이력을 근거로 과거 보수 성향을 지적하는 글이 올라옴.
지금은 성향이 바뀌었을 수도 있는데 과거의 행적만으로 특정 프레임을 씌워 같이 비판해 달라는 식의 글이 타당한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됨.
과거를 들추며 억지 프레임을 씌우는 행태에 대해 지겹고 코미디 같다는 냉소적인 반응이 지배적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과거 보수 정당 행사 참석이나 정권 비판 이력을 근거로 연예인 부부의 정치 성향을 문제 삼는 글이 올라오면서 논쟁이 시작되었다. 네티즌들은 수많은 정치인들도 당적을 바꾸는 판국에 과거의 행적만으로 현재를 규정하고 비판을 유도하는 것은 억지 프레임이라며 피로감을 표출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연예인의 과거 정치적 행적을 빌려 현재까지 꼬리표를 붙이고 프레임을 씌우는 소모적인 논쟁 자체가 지겹다는 시각이 우세하다.
철새처럼 당적을 바꾸는 정치인도 부지기수인데, 지금은 어차피 알 수도 없는 과거 일까지 들추며 같이 욕하자는 것은 너무 나간 것이라는 반응이 많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도경완 경우에는 조수빈과 함께 KBS 구노조 출신입니다..문재인 정부에게 비판한적도 있었고요..장윤정은 국힘이 한나라당 시절에 한나라당 행사에 자주 갔었어요... 물론 지금 정치성향이 바뀔수도 있지만...최소한 과거에는 2찍이였다는게 사실이죠..
도경완[유튜브 채널 ‘SHW 생활인의 시계’][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방송인 도경완(44)이 세금을 내기 위해 고가의 시계를 중고로 팔았다고 말했다. 120억 원의 초고가 주택을 전액 현금으로 살 정도로 큰 부를 가진 그의 억지스러운 ‘생활고 설정’에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도경완은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SHW 생활인의 시계’에는 출연해 “지난 5월에 세금을 내야 하는데 돈이 좀 부족해서 시계를 당근에 팔았다”라고 말했다.도경완은 “돈이 없어 보릿고개였다. 5월과 8월에 세금을 크게 내...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당적 바꾼 정치인들도 한둘이 아닌데 지금은 모르고 과거에 그랬다 이게 뭔 의미인지 같이 욕해달라는 글인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과거에는 확실하니 욕 하자는게 뭔 코메디
아직도 이런 프레임 씌우기 지겹다..
그들만의 리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