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원에서 아저씨한테 시비 털렸네요ㅠ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362회
총 댓글수
10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공원에서 반려견에게 손바닥으로 물을 떠다 먹이다가 휠체어 탄 아저씨에게 엉뚱한 시비를 털린 사연이 공분과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혼자 공원 음수대에서 손바닥에 물을 받아 반려견에게 먹이던 중, 뒤에서 '컵으로 먹여라', '개보다 사람이 먼저'라며 엉뚱한 샤우팅과 시비를 건 아저씨와 말다툼을 벌인 일화다.
작성자가 '사람이 먼저'라고 동의했음에도 아저씨가 말을 잘못 알아듣고 계속 억지를 부리다가, '똑바로 보고 얘기하라'는 일침에 얼굴이 빨개져 화를 내자 도망쳐 나온 어이없는 상황이다.
'그냥 시비 털고 싶은 사람이다', '곱게 늙어야 한다'며 무개념 행동을 비판하는 동시에, 체구가 작고 만만하다는 이유로 겪는 무시와 피해에 공감하며 씁쓸해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음수대에서 손으로 물을 받아 개에게 먹인 것은 전혀 잘못이 아님에도, 휠체어 탄 아저씨가 상황을 제대로 보지도 않은 채 '개보다 사람이 먼저'라며 억지 시비를 걸고 소리를 지른 점이 도마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이상한 사람을 만나면 감정 소모 없이 피해야 한다는 조언과 함께, 만만해 보인다고 꾹 참기만 하면 계속 당한다는 작성자의 하소연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상대방의 무례함과 억지 주장을 일일이 상대하며 감정 소모를 할 필요가 없다는 현실적 조언이 주를 이룬다. 다만, 당하기만 하던 과거와 달리 참지 않고 당당하게 받아치며 상황을 빠져나온 작성자의 대처에 위로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처음 보는 무례한 사람이 시비를 걸면 똥이 더러워서 피하듯 말도 섞지 말고 그냥 피하는 게 상책이라는 반응이 많다. 아울러 체구가 작고 여자라는 이유로 만만하게 보고 시비 털며 무시하는 이들에 대한 분노와 씁쓸함이 교차하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혼자 강아지 산책 시키고 있다가음수대가 있어서 손바닥에 물 받아서 강아지 먹이고 있었어요 근데 어떤 아저씨가 계속 뒤에서 컵으로 받아서 먹여요!! 소리 치길래뒤돌아서서 손바닥에다가 물 받아서 먹이고 있어요 하니까자꾸 뒤에서 사람이 개보다 먼저고 어쩌고 소리치심그래서 짜증나서 저도 당연히 개보다 사람이 먼저인게 기본이죠 ㅡㅡ 했는데제 말을 잘못 듣고는 어떻게 개가 사람보다 먼저야!!!! 샤우팅하더라고요 제가 아 사람이 먼저라고 말했다고요!!! 했더니 또 컵으로 물을 먹여야지 하길래손바닥으로 받...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곱게 늙어야 되는데
그냥 시비털고 싶은 사람임 무시가 답
비하는 아니지만 장애인들이 피해의식이 많고 좀 삐딱한 경향이 있음
주위에 이상한 놈 있나 둘러보며 살아야할 시대
저는 저런 사람들과 말도 안섞어요 그냥 예~ 하고 자리 피해요. 처음보는 무례한 사람 때문에 감정 소모하기 싫어서요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한국에서 ‘잔’은 사어가 된 것 같다.jpg
일상 속 '잔'이라는 단어 대신 '컵'을 사용하는 현상을 두고 국어 파괴 논란과 세대 간 어휘 차이가 화두가 되었습니다.
배우 천우희가 성형을 하지 않는 이유
배우 천우희가 성형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한 게시글이 인스티즈에서 공유되며 이목을 끌고 있다.
잘못된 자위 방법
인스티즈에 '잘못된 자위 방법'이라는 제목의 이미지 첨부 게시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비 800억..송혜교♥공유 '천천히 강렬하게' 베일 벗었다..12월 11일 공개 [공식]
제작비 800억 원 규모의 송혜교와 공유 주연작 '천천히 강렬하게'가 12월 11일 공개를 확정 지으며 베일을 벗었습니다.